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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² Bridge : 제주’ 1기 모집

제주지역 사회문제 해결 위한 혁신기술 보유 스타트업 모집 ‘신한 사회적가치 측정모델’ 활용, 스타트업 사업 성과 분석 및 프로젝트 지원금 지급 이노톡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말(31일)까지 신청 가능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신한금융희망재단은 5월 3일부터 31일까지 그룹의 혁신성장 플랫폼인 'S² Bridge : 제주'(신한 스퀘어브릿지 제주) 1기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신한금융은 그룹의 중장기 혁신금융 플랫폼 구축 사업은 'Triple-K Project'를 중심으로 서울,인천,대전 등 전국 단위에 'S² Bridge'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이번 'S² Bridge : 제주'는 스타트업을 통해 환경,자원,농업과 관련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제주 지역의 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조성됐다. 'S² Bridge : 제주' 1기 스타트업 모집 분야에는 폐기물 수거,재생에너지, 예술,문화,식재료, 농테크(농업+기술) 등이 있으며, 제주 지역의 특색에 맞는 다양한 스타트업을 선발할 계획이다. 특히 신한금융은 'S² Bridge : 제주'의 사업 추진 동기 부여를 위해 성과 및 목표 달성에 따른 인센티브 제도를 새롭게 도입했다. 'S² Bridge : 제주' 1기 스타트업들의 사업 운영 성과를 '신한 사회적가치 측정모델(신한SVMF, Social Value Measurement Framework)'로 측정해 총 8억원의

한국 부도위험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저…대외신인도 세계 17위

기재부 “차별화된 회복력과 견조한 대외건전성 신뢰 부각…대외신인도 관리 추진”

  [이슈투데이=김호겸 기자] 우리나라의 국가 부도 위험을 반영하는 지표인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난 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채에 대한 CDS(신용부도스왑) 프리미엄이 5일(뉴욕 현지시간) 13년 만에 가장 낮은 19bp(1bp=0.01%p)를 기록하면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 세계 국가 중 17위로, 신흥국 가운데 가장 낮으며 주요 선진국과 비교하면 프랑스보다 낮고, 캐나다와 유사한 수준이다. CDS 프리미엄은 채권 부도 시 원금회수를 보장받는 대가로 채권 보유자가 원금 보장자에게 지급하는 수수료다. 채권 부도 위험에 대한 일종의 보험료 성격이다. CDS 프리미엄이 낮을수록 채권 발행자의 신용 위험이 낮음을 의미해 채권 발행자의 신인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로 쓰인다. 우리나라 CSD 프리미엄은 2017년 하반기 이후 지속 개선흐름을 보이다가 지난해 팬데믹 초기 57bp까지 상승했고, 이후 올 1분기에는 예년과 비슷한 22~25bp 수준을 유지하다가 4월 이후 추가 개선되고 있다.  기재부 관계자는 '이번 최저치 경신은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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