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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그녀, 이영지만을 위해… 코치, 2023 MAMA 오프닝 장식한 이영지의 코치 커스텀 의상 공개

코치의 글로벌 앰배서더 이영지, ‘2023 MAMA AWARDS’서 커스텀 의상 입고 오프닝 무대 올라
코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튜어트 베버스가 직접 디자인한 의상
이영지의 강한 에너지에서 영감 받아 디자인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뉴욕 익스프레시브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의 글로벌 앰배서더 이영지가 11월 28일 일본 도쿄돔에서 진행된 '2023 MAMA AWARDS(이하 MAMA)'에 스튜어트 베버스가 디자인한 커스텀 의상을 입고 오프닝 무대에 올랐다. 

 

해당 의상은 코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튜어트 베버스가 뉴욕의 코치 장인들과 함께 오직 이영지만을 위해 디자인하고 제작한 것으로, 전 세계 단 하나뿐인 의상이다. 2024년 봄 컬렉션에서 선보인 모터 재킷과 2023 겨울 컬렉션의 가죽 팬츠를 바탕으로 스터드 장식과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로 믹스매치했으며, 해당 커스텀 디자인은 이영지의 강렬한 에너지와 새로운 문화를 리드하고자 하는 애티튜드를 담고 있다. 

 

재킷의 화이트 컬러는 내면의 빛을 통해 당당하게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는 이영지의 에너지를 표현하는 동시에 '고등래퍼', '쇼미더머니 11' 결승 무대 등 이영지의 중요한 순간마다 함께 한 컬러라는 점에서 영감을 받아 선택됐다. 

 

코치와 스튜어트 베버스의 든든한 지원을 받으며 커스텀 의상을 입고 펼친 이영지의 MAMA 오프닝 무대는 그야말로 전 세계인을 K-POP의 열기로 끌어올리기 충분했다. 열정적이면서도 화려한 그의 퍼포먼스로 공연 시작과 동시에 도쿄돔은 함성으로 가득 찼다. 

 

이영지 역시 당일 무대에 대해 '코치 커스텀 의상으로 더욱 자신 있게 공연을 펼칠 수 있었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해준 코치와 스튜어트 베버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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