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샤이니 키, ‘Pleasure Shop’에 하우스의 다채로운 매력 담았다

중독성 있는 ‘Overthink’-낭만적인 ‘Golden’-밝고 경쾌한 ‘I Know’ 수록!

 

 

[이슈투데이=송이라 기자] 샤이니 키(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새 미니앨범 'Pleasure Shop'(플레저 숍)을 통해 하우스 장르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한다. 

 

키 세 번째 미니앨범 'Pleasure Shop'은 9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 곡 'Pleasure Shop'을 포함한 하우스 장르 위주의 총 6곡으로 구성되어 키의 감각적인 음악 색깔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Overthink'(오버띵크)는 반복적인 신스 아르페지오와 리드미컬한 킥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곡으로, 주문처럼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귀를 사로잡으며, 가상 세계에 빗댄 화자의 머릿속에서 끊임없이 펼쳐지는 생각들을 멈춰버리자는 메시지를 재치 있게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이다. 

 

또 다른 신곡 'Golden'(골든)은 나일론 기타를 중심으로 경쾌한 오르간 연주와 신시사이저 사운드가 어우러진 하우스 장르의 댄스 팝 곡으로, 반짝거리는 젊음과 청춘의 시간을 금빛으로 표현한 가사가 낭만적인 무드를 자아낸다. 

 

더불어 'I Know'(아이 노우)는 다양하게 레이어링 된 베이스 사운드와 밝은 신스 코드, 경쾌한 스냅 사운드가 매력적인 레트로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상대방의 무의식을 빼앗고 홀리는 화자의 이면을 담아 이번 앨범을 관통하는 스토리적 유기성을 더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또한 오늘(10일) 0시 샤이니 공식 SNS 등에 게재된 티저 이미지는 앞서 공개된 무드 샘플러에 등장한 'Pleasure Shop'의 '사이보그 오너' 키의 모습을 선보였으며, SF 영화 캐릭터 같은 퓨처리스틱한 비주얼과 기묘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키 세 번째 미니앨범 'Pleasure Shop'은 9월 23일 음반으로도 발매되며, 현재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출처=SM엔터테인먼트]



미디어

더보기
계룡건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 1억 원 후원 계룡건설이 오는 4월 25일 개막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후원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은 3월 10일 오전 10시 충남도청을 방문해 김태흠 충청남도지사에게 박람회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준비와 운영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충남도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박람회에 대한 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민관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승찬 회장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충남의 새로운 관광·치유 콘텐츠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계룡건설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4년에는 내포신도시 홍예공원 도민참여숲 조성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으며, 2022년에는 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에도 각각 1억 원을 후원하며 지역 행사와 관광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한편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충청남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국제행사로,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30일간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