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IT

넥스트 레벨 에이비에이션®, 데니 버딩을 국제 영업 담당 수석 부사장으로 선임

 

모든 보잉(Boeing) 에어버스(Airbus) 민간 항공기와 관련 제트 엔진 플랫폼에 사용되는 USM(Used Serviceable Materials: 퇴역한 항공기를 분해한 엄격한 검사, 테스트, 수리 과정을 거쳐 재사용해도 된다고 인증받은 부품) 세계 유통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는 넥스트 레벨 에이비에이션(NLA: Next Level Aviation®) 데니 버딩(Danny Budding) 국제 영업 담당 수석 부사장으로 임명했다. 데니 버딩 신임 수석 부사장은 민간 항공기 엔지니어링, 정비, 화물 분야에서 37 넘게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넥스트 레벨 에이비에이션®에서 심층적인 애프터마켓 전문성과 지도력을 발휘하고 있다. 그는 KLM 로열 더치 항공사(KLM Royal Dutch Airlines) 엔지니어링 정비 부서에서 대부분의 경력을 쌓았으며, 가장 최근에 재직했던 부품 거래 담당 이사를 비롯해 2018 이후로 승진을 거듭하며 요직을 두루 거쳤다.

 

데니 버딩 수석 부사장은 새로운 직책을 맡아 마이크 드레이어(Mike Dreyer) 영업 조달 총괄 부사장과 긴밀히 협력하여 NLA 국제 영업 구매 활동을 관리하고 향후 동안 사세를 크게 넓힐 계획이다.

 

넥스트 레벨 에이비에이션® 영업 조달 총괄 부사장 마이크 드레이어는 "신임 수석 부사장과 함께하게 되어 기대가 매우 크다. 그의 지도력, 이력, 그리고 제품 지식은 넥스트 레벨 에이비에이션에 아주 보탬이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데니 버딩 국제 영업 담당 부사장이 그에 화답했다. "항공 산업에는 많은 기회가 도사리고 있는데, 혁신, 팀워크, 탁월함을 추구하는 넥스트 레벨 에이비에이션® 함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갈 있기를 기대한다. 함께 힘을 모아 누구보다도 높이 날아오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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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