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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플레이그라운드, 하이얼 2026 글로벌 팬 페스티벌, 스포츠•기술•커뮤니티의 가치 강조

더 나은 삶과 디지털 전환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 하이얼 그룹(Haier Group)이 7회 글로벌 팬스 페스티벌(Global Fans Festival)(이하 팬스 페스티벌)의 공식 개막을 알렸다. 지난 11월 20일 리버풀에서 성황리에 막을 올린 2026 팬스 페스티벌은 '챔피언 유어 하이얼 라이프(Champion Your Haier Life)'를 주제로, 스포츠 현장에서 일상에 이르기까지 챔피언 정신을 조명한다.

 

2019년 소셜 미디어 캠페인으로 시작된 이 행사는 팬들이 브랜드와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전 세계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참여형 행사로 발전해 왔다. 그동안 팬스 페스티벌은 하이얼 본사에서 열린 창립 40주년 기념행사를 비롯해 중국 가전박람회(AWE) 기간 중 진행된 팬 투어, 롤랑가로스와 호주 오픈, 이탈리아 ATP 파이널스, 하이얼 팬스컵 테니스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하이얼은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사용자들과 정서적으로 더 깊은 유대감을 쌓으며, 보다 친근하고 진정성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파빌리온 부킷 잘릴 더 피아자(The Piazza)에서는 12월 17일부터 21일까지 닷새간 팬스 페스티벌 팝업 행사가 열렸다. 2600제곱미터 규모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스포츠 애호가와 하이얼 팬들이 참여해 경기 관람을 비롯해 축구, 테니스, 배드민턴 게임 등에 참여하며 새로운 스마트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했다.

 

전 세계 사용자와 오랜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한 하이얼의 이번 2026 팬스 페스티벌은 스포츠를 주제로 전면 업그레이드됐다. 멜버른, 상하이, 파리, 베를린 등 세계 20여 개 국가와 지역에서 연중 100개 이상의 하이얼 팬스컵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며, 팬들에게 다양한 스포츠 축제와 함께 체험•놀이•미식 요소를 갖춘 오프라인 체험관을 제공한다.

 

왕메이옌(Wang Mei yan) 하이얼 그룹 부사장 겸 최고 브랜드 책임자는 2026년을 전망하며 하이얼 글로벌 팬스 페스티벌이 세 가지 측면에서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호주, 프랑스, 독일 등으로 글로벌 거점을 확대해 사용자 참여의 범위를 넓히고, 몰입형 경험 혁신을 통해 온•오프라인 간 경계를 허물며 참여형 상호작용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사용자들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제품과 서비스 혁신 과정에 사용자가 직접 참여함으로써 하이얼 생태계의 핵심 참여 주체로 함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하이얼은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Euromonitor International)이 집계한 글로벌 주요 가전 소매 판매량 부문에서 16년 연속 1위를 기록한 세계적인 브랜드다. 현재 200여 개 국가 및 지역에 진출해 전 세계 10억 가구 이상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이얼은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글로벌 브랜드로 인식되고 있다.

 

 

하이얼은 전 세계적으로 10개의 주요 R&D 센터와 71개의 연구소, 35개의 산업단지, 163개의 제조 허브를 운영하고 있으며, 23만 개의 판매 거점을 갖췄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하이얼은 세계 주요 국가와 주류 시장에서 선도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스포츠 정신과 혁신의 힘을 내세운 2026 팬스 페스티벌은 전 세계 수억 명의 하이얼 팬들과 접점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하이얼이 '챔피언' 브랜드이자 사람들의 일상을 이해하는 스마트 기술 선도 기업임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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