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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 시네마 제작 영화 마일라, 제55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발표

뉴턴 시네마(Newton Cinema)가 로테르담 국제영화제(International Film Festival Rotterdam, IFFR)브라이트 퓨처(Bright Future) 부문에 자사의 장편 영화 마일라(Mayilaa)가 공식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전 세계의 새로운 영화적 목소리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둔 IFFR의 취지를 반영한다.

 

세말라르 안남(Semmlar Annam) 감독이 연출한 마일라는 일하는 여성들의 삶과 경험을 중심으로, 그들이 마주하는 현실과 시선을 담담하고도 선명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영화를 선보인 파. 란지트(Pa. Ranjith) 감독은 "'마일라'는 일하는 여성들의 현실과 내면 세계를 포착한 작품이다. 세말라르 안남 감독은 솔직한 영화적 언어로 여성의 세계를 자연스럽고 섬세하게 표현했다. 멜로디(Melody)와 수다르(Sudar) 배우의 연기는 매우 인상적이다. 이 영화는 한 편의 시처럼 나를 깊이 울렸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묘사를 바탕으로 마일라는 스토리텔링이 일상의 경험과 그동안 충분히 조명되지 않았던 관점을 조명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이 영화는 독창적인 목소리와 사회적 메시지를 지닌 영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는 지역적 맥락을 넘어 관객과 소통하는 작품을 지원하고자 하는 뉴턴 시네마의 사명과도 맞닿아 있다.

 

안토 치틸라필리(Anto Chittilappilly) 뉴턴 시네마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는 "마일라는 세말라르 안남 감독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여성들의 경험과 회복력을 담아낸 콘텐츠 중심의 영화다. 독창적인 목소리와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영화를 지원하는 것은 뉴턴 시네마의 핵심 가치이며, 이번 IFFR 선정은 매우 고무적인 성과"라고 밝혔다.

 

영화의 출연에는 멜로디와 수다르, 촬영에는 비노트 자나키라만 (Vinoth Janakiraman), 편집에는 A. 스리카르 프라사드(A. Sreekar Prasad), 사운드 디자인에는 아난드 크리슈나무르티(Anand Krishnamoorthi)가 참여하여 몰입감 있는 영화적 경험을 완성했다.

 

마일라는 문화와 공동체에 걸쳐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다루며, 쉽게 드러나지 않았던 삶의 단면을 조명한다. 이는 감독의 비전과 제작사의 협력적 접근 방식을 반영하며, 인물 중심의 서사가 전 세계의 관객에게도 울림을 줄 수 있음을 보여준다.

 

뉴턴 시네마는 마일라를 통해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영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더 넓은 무대에서 작품을 선보이고자 하는 영화 제작자들을 육성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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