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기사제보
문의하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02.07
(토)
동두천 -12.2℃
흐림
강릉 -3.2℃
흐림
서울 -10.2℃
구름많음
대전 -7.6℃
맑음
대구 -2.7℃
흐림
울산 -1.6℃
흐림
광주 -4.7℃
구름많음
부산 0.6℃
흐림
고창 -4.9℃
흐림
제주 2.2℃
흐림
강화 -11.6℃
맑음
보은 -8.3℃
맑음
금산 -7.3℃
흐림
강진군 -3.3℃
흐림
경주시 -2.2℃
흐림
거제 1.1℃
흐림
기상청 제공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메뉴
전체기사
종합/정치
핫이슈
산업/IT
자동차
통신
경제/금융
은행
증권
카드
보험
건설/부동산
식품/제약
식음료
바이오
사회
연예/스포츠
라이프
문화공연
영화전시
오피니언/피플
포토영상
커뮤니티
공지사항
닫기
전체기사
종합/정치
핫이슈
산업/IT
자동차
통신
경제/금융
은행
증권
카드
보험
건설/부동산
식품/제약
식음료
바이오
사회
연예/스포츠
라이프
문화공연
영화전시
오피니언/피플
포토영상
커뮤니티
공지사항
전체기사
홈
전체기사
이전
261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
다음
많이 본
기사
1
GASA, 2022 세계 사기 현황 보고서 공개... ‘전 세계 사기 피해액 55억3000만달러’
2
수출입은행, 한-캄보디아 경제협력 강화 위해 금융과 EDCF 동시 지원
3
카시오, 일본 전통 '츠이키' 공예로 마감한 아이코닉 디자인의 MR-G 출시
4
3분기 월평균 알바소득 ‘67만 8465원’… 평균시급 ‘7,060원’
5
가우넷, 디붐 블루투스스피커 ‘오라벌브’ 스마트 LED조명스피커 출시
6
카시오, 인간과 AI가 공동 개발한 신형 MT-G 출시 - 독창적인 프레임 적용
7
극단 벼랑끝날다, 12월 2일 음악극 ‘카르멘’ 막올려
포토이슈
로빈 쩡, 무탄소 기술로 여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시대
애질리티, 글로벌 물류사 임원들 변동성 큰 2026년 전망
한국투자증권, ‘RIA’ 오픈 사전이벤트…알림 신청만 해도 경품 추첨지급
미디어
더보기
DL이앤씨, 국내 유일 최첨단 굴착 ‘RBM 공법’ 실적 확보
DL이앤씨가 부산 욕망산에서 진행하고 있는 ‘부산항 신항 북측 컨테이너부두 2단계 항만배후단지 조성 공사’가 본격 궤도에 올랐다. DL이앤씨는 욕망산을 수직으로 관통하는 터널 굴착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7월 굴착에 착수한 지 7개월 만이다. 최첨단 굴착 장비 RBM(Raise Boring Machine)을 활용한 공사여서 건설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부산항 신항 북측 컨테이너부두 2단계 항만배후단지 조성 공사는 욕망산을 제거해 발생한 석재를 부산항 신항과 진해신항 매립에 활용하는 사업으로, 2034년 준공이 목표다. 2006년 부산항 신항 개항 이후 단일 공사 기준 최대 규모다. 이를 위해선 아파트 43층 높이의 산봉우리를 굴착해 120m의 수직터널을 만들어야 한다. 이 수직터널은 석재가 이동하는 통로 역할을 한다. 이 사업은 EPC(설계·조달·시공)를 모두 건설사가 수행하는 턴키(Turn key) 방식으로 추진돼, DL이앤씨의 우수한 설계와 시공 능력이 집약돼 있다. 특히 지하 100m 이상의 대심도 수직터널을 굴착하는 것은 고난도 공사로 꼽힌다. DL이앤씨는 RBM 공법을 발주처인 부산항만공사(BPA)에 제안해 작업 현장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뉴마크, 2026년 서울 오피스 시장 전망 발표… 기초 여건 강화 강조
대우건설,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문제 없다
계룡건설 신입사원들, 미래 인재로 향한 첫걸음
대우건설, 신이문 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현대엔지니어링, 초고층 콘크리트 기술로 한국건축시공학회 학술·기술상 수상
롯데건설, 부산에서 ‘함께나눔데이’등 봉사활동으로 온기 전달
LIFE
더보기
2026 글로벌 출산율 위기 포럼서 한국 초저출산 진단… "현금 아닌 구조개혁이 해법"
전 세계적으로 출산율 하락이 인류 공동의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초저출산이라는 가장 극단적인 상황에 직면한 한국의 사례가 국제 포럼에서 핵심 논의 대상으로 집중 조명됐다. 국제 공익 재단 제노베이션 재단(The Genovation Foundation Limited)은 지난 1월 22일 홍콩에서 제1회 '2026 글로벌 출산율 위기 포럼(Global Fertility Crisis Forum)'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유엔을 비롯해 한국, 중국, 미국, 인도, 일본, 헝가리 등 10개국 이상에서 학계•산업계•정부 관계자 44명이 참석해, 전 세계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저출산 문제의 원인과 구조적 해법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한국은 2023년 합계출산율 0.72로 OECD 최저 수준이자 가장 빠른 고령화 속도를 보이는 국가로 소개되며, 대표적인 '초저출산 국가' 사례로서 포럼의 주요 분석 대상으로 다뤄졌다. 이번 포럼에 연사로 나선 유혜미 한양대학교 교수는 "현금 지원과 인프라 확충 중심의 정책에도 불구하고 출산율이 반등하지 못한 이유는 경직된 노동문화, 높은 주거비, 돌봄의 개인 책임화, 인구정책 컨트롤타워 부재 등 구조적 요인에 있다"며,
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NH證 “DC/IRP 성장률 42% 쑥”…연금 총자산 15조원 돌파
한국투자증권, 제8회 리서치챌린지 시상식 개최
신용보증기금, 생성형 AI 서비스 구축으로 AI 전환 본격 추진
삼성금융네트웍스, '모니모, 나만의 AI 영상 만들기' 이벤트 진행
한국투자증권 인도네시아법인, 지속가능 연계 채권 인도네시아 증권거래소 상장
생활
더보기
애질리티, 글로벌 물류사 임원들 변동성 큰 2026년 전망
글로벌 물류 업계 임원들은 무역, 지정학, 세계 경제 전반에서 올 한 해 변동성 확대에 대비하고 있으며,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AI 도입, 비용 통제 강화, 공급망 재구성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6 애질리티 신흥시장 지수(2026 Agility Emerging Markets Index)에 담긴 결과다. 물류 업계 종사자 503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86%는 2026년에 변동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하거나, 무역, 정치, 경제적 혼란을 '새로운 일상(new normal)'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이번 애질리티 조사 결과는 물류 업계 전반에서 AI 도입이 거의 보편화됐음을 보여줬다. 응답자의 98%는 자사에서 공급망 또는 운영의 일부를 관리하는 데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코로나19를 계기로 시작돼 미중 갈등, 그리고 지난해의 대규모 관세 인상으로 촉발된 글로벌 생산 및 조달 구조의 변화가 현재도 지속되고 있으며, 기업들이 공급망을 재편하고 미세조정하고 있다는 사실도 이번 조사에서 드러났다. 타렉 술탄(Tarek Sultan) 애질리티 회장은 "기업과 정부 리더들은 더 이상 안주할 수 있는 영역도, 쉴 시간도 없
한국투자증권, ‘RIA’ 오픈 사전이벤트…알림 신청만 해도 경품 추첨지급
IBK기업은행, 압류 걱정 없는 ‘IBK생계비계좌’ 출시
한국투자증권, 연금 자산 30조 원 돌파
국내 최저 총보수 금현물 ETF, ‘TIGER KRX금현물 ETF’ 순자산 1조 5,000억원 돌파
DB손해보험, 설 명절 대비 차량 무상점검 실시
하나증권, IRP 수익률 21% 기록…”증권업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