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지난달 27일(화) 아시아 최대 디자인 어워드인 ‘ASIA Design Prize 2026’ 공간 부문에서 디에이치 대치에델루이 티하우스와 힐스테이트 검단포레스트 어린이놀이터로 Winner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ASIA Design Prize)’는 전 세계 31개국에서 1,500여 개 이상의 작품이 출품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디자인 어워드로, 공간·제품·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심미성, 독창성, 기술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현대건설은 이번 수상을 통해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이어가며 아시아 디자인 시장에서도 꾸준한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 공간 부문 Winner로 선정된 디에이치 대치에델루이의 ‘아뜰리에(Atelier) 티하우스’는 단지의 품격과 일상 속 예술 경험을 상징적으로 담아낸 커뮤니티 공간이다. ‘작가들의 정원’을 콘셉트로 한 조형미와 큐레이션된 예술 작품이 어우러진 공간 구성, 건축 외관과의 자연스러운 연결, 사용자 경험을 고려한 동선 계획을 통해 휴식과 교류의 가치를 건축적으로 구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힐스테이트 검단포레스트의 어린이놀이터 ‘웰시코기의 봄(Wels
NH농협카드는 지난 5일 '사업체질 개선 및 고객정보보호 의식제고를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NH농협카드의 지속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일하는 방식 개선'과 '손익 중심 실행력 강화'에 대한 의지를 표출하고, 직원 의식제고를 바탕으로 '정보보호 실천'과 '내부통제 강화'를 통해 고객신뢰 회복 및 금융사고 근절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NH농협카드 임직원 일동은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로 '新성장', '고객중심', '디지털' 혁신 달성과 '정보보호 및 금융사고 근절'을 다짐하며 결의문을 낭독했다. 또한 3ㆍ6ㆍ9월을 정보보호의 달로 지정하고 외부강사를 초빙하여 고객정보 유출 사례와 관련 법규를 바탕으로 개인(신용)정보보호교육을 진행하는 등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NH농협카드 이정환 사장은 "결의의 이행을 행동으로 중명하며, 매 순간 책임감 있게 업무에 임하겠다."며, "지속성장과 실행력 강화에 힘씀과 동시에 고객정보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7일 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민족 대명절 설날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인 독거 어르신을 위한 ‘만두 빚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추운 겨울 홀로 명절을 보내야 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그룹 임직원과 가족 1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봉사자들이 정성껏 빚은 손만두는 ▲떡국떡 ▲한우사골곰탕 ▲소고기 육개장 ▲안동국시 ▲즉석밥 등 풍성한 명절 먹거리와 함께 ‘행복상자’에 담겼다. 제작된 총 130개의 행복상자는 지역 복지관을 통해 독거 어르신들에게 신속히 전달되었다. 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설날을 앞두고 홀로 계실 어르신들이 내가 직접 만든 손만두를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봉사활동에 임했다”며, “속이 꽉 찬 만두처럼 풍성하고 든든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이번 봉사활동 외에도 시니어 계층을 위한 다양한 ESG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지역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반찬 도시락 제조 시설’ 개소 ▲폐지 수거 어르신을 위한 경량 손수레 및 안전키트 지원 ▲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