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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이크로, 새로운 골드 시리즈 엔터프라이즈 서버 솔루션으로 배포 시간 단축

컴퓨팅, AI, 스토리지, 인텔리전트 엣지 워크로드 전반에 걸쳐 최적 구성된 즉시 출하 가능 서버 솔루션으로 고객 혜택 제공

AI/ML, HPC, 클라우드, 스토리지, 5G/엣지 분야의 토탈 IT 솔루션 제공업체인 슈퍼마이크로(Supermicro, Inc., NASDAQ: SMCI)가 엔터프라이즈 AI, 컴퓨팅, 스토리지, 인텔리전트 엣지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사전 구성형 골드 시리즈 엔터프라이즈 서버 솔루션을 발표했다. 새로운 골드 시리즈는 성능 최적화 단일 프로세서 및 듀얼 프로세서 서버를 포함한 슈퍼마이크로의 시장 검증 제품군을 기반으로 한 25개 이상의 다양한 서버 시스템으로 구성된다. 골드 시리즈는 CPU, GPU, 메모리, 스토리지 및 기타 핵심 컴포넌트가 사전 구성되어 있으며, 일반적으로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슈퍼마이크로 창고에서 출하할 수 있다. 슈퍼마이크로의 찰스 리앙(Charles Liang)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엔터프라이즈 워크로드 운영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춘 골드 시리즈를 고객에게 직접 출하함으로써 업계 최고 수준의 서버 포트폴리오를 더욱 빠르게 제공하고, 리드 타임을 크게 단축하며 온라인 전환 시간을 가속화한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들은 이러한 구성이 출하 전에 워크로드에 최적화되고 검증되었을 뿐만 아니라, 이 서버 플랫폼들이 전 세계 데이터 센터에

KB국민은행, 개인사업자 ‘비대면 금리인하요구권’ 확대 실시… 포용금융 실천 강화

비대면 금리인하요구권 신청대상 보증서·담보대출로 확대… 금융 접근성 및 편의성 제고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개인사업자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금리인하요구권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비대면 금리인하요구권 신청 대상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금리인하요구권’은 대출을 이용하는 고객이 신용상태가 개선됐을 때 금융회사에 금리 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제도다. 개인사업자 고객의 경우, 기존 비대면 금리인하요구권 서비스는 신용대출에 한해 이용할 수 있었으나, 이번 확대를 통해 보증서대출과 담보대출까지 신청 대상이 넓어졌다. 이에 따라 개인사업자 고객은 영업점 방문 없이도 KB기업스타뱅킹과 인터넷뱅킹을 통해 금리인하요구권을 간편하게 신청하고 결과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KB국민은행은 금리인하요구권 신청 결과가 수용되지 않은 경우에도 고객이 신용상태를 관리할 수 있도록 ‘신용 개선가능 항목 안내’ 서비스를 신설했다. ▲신상정보 ▲당행거래정보 ▲대출거래정보 ▲카드거래정보 ▲연체정보 등 5개 항목을 제공해 고객의 신용관리를 지원하고 금융비용 절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바쁜 소상공인 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고, 금리 인하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와 금융

KB국민은행, 개인사업자 맞춤형 ‘사장님 세미나’ 성료

자산관리·세무·건강 관리 등 개인사업자 고객의 금융·비금융 수요를 반영한 전문가 강연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지난 9일 개인사업자 고객의 자산관리와 기업 성장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해결하기 위한 ‘사업과 자산을 함께 고민하는 사장님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개인사업자의 자산관리부터 세무, 건강 관리까지 경영 전반에 필요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WM부문과 중소·중견기업(SME) 부문이 협업해 마련됐다.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한국경제인협회 세미나홀에서 열렸으며, KB국민은행 개인사업자 고객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총 3부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KB국민은행 조수연 부동산수석전문위원이 ‘사옥 마련을 위한 상업 부동산 투자 트렌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2부에서는 KB국민은행 정무진 회계사가 ‘법인 전환을 위한 개인사업자의 절세 가이드’를 주제로 실무 중심의 내용을 전달했다. 3부에서는 강북삼성병원 기업정신건강연구소 전상원 교수가 ‘사장님 스트레스 관리법’을 주제로 기업 경영자의 정신건강 관리 방안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WM과 SME부문이 협업해 개인사업자의 자산관리와 기업 성장에 대한 고민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

신한투자증권, 우수 고객 대상 ‘신한 Premier 특화 세미나’ 개최

우수 고객 대상 연중 프로그램 운영으로 자산관리 서비스 강화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4월 6일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 Premier 특화 세미나’를 개최하고, 해당 세미나를 연중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고객 중심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시장 흐름과 주요 투자 이슈를 주제로 한 강연과 함께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 콘텐츠를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 고객들은 시장 전망과 자산관리 전략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 같은 세미나를 단발성 행사가 아닌 연간 프로그램 형태로 기획해 고객 니즈와 시장 상황을 반영한 다양한 주제로 전국 단위에서 순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신한 Premier 특화 세미나’는 고객 반응이 좋은 강연 콘텐츠를 중심으로, 시장 환경 변화와 주요 투자 이슈를 다루며 자산관리 의사결정에 참고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통해 신한투자증권은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초청형 세미나를 통해 고객과의 지속적인 자산관리 관계 구축을 이어가고 있다. 신한투자증권 정용욱 신한Premier총괄사장은 “시장 환경 변화에 따라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자산관리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효성, 장애어린이 의료재활∙가족 지원 후원금 전달

2013년부터 푸르메재단과 협력해 장애어린이 및 가족 지원

효성이 9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푸르메재단에서 ‘2026 장애어린이 의료재활 및 가족 지원사업’을 위한 후원금 1억3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재활치료가 시급하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장애어린이 △돌봄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비장애 형제자매 △돌봄 부담을 겪고 있는 장애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효성은 재활치료가 필요한 장애어린이 20명의 재활치료비를 후원하고, 비장애 형제자매 15명의 교육 및 심리치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지원대상 10 가정을 선정해 가족여행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효성은 지난 2013년부터 푸르메재단과 함께 장애어린이 재활치료비 지원을 이어왔다. 2014년부터는 비장애 형제자매를 위한 교육과 심리치료 지원까지 확대해 왔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평소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할 때 더욱 의미가 있다”며 “장애어린이 가족들이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한편, 효성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 예술가들의 창작활동 및 기획전시 지원 △시청각 장애인을 위한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

새마을금고중앙회, 저출생 대응 금융상품 ‘MG희망나눔 걸음마적금’ 출시

저출생 극복 시리즈 네 번째 상품으로 1년 만기 정기적금 제공 인구감소지역 출생아에는 최대 연 12% 금리 적용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금융상품 ‘MG희망나눔 걸음마(馬)적금’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2023년 ‘깡총적금’, 2024년 ‘용용적금’, 2025년 ‘아기뱀적금’에 이어 네 번째로 선보이는 저출생 대응 시리즈이다. 걸음마적금은 1년 만기 정기적금으로, 총 5만 계좌 한도로 운영된다. 월 납입 한도는 30만 원이며 기본금리는 연 4%다. 여기에 자녀 수에 따라 최대 12%까지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특히 인구감소지역 출생아는 자녀 수와 관계없이 기본금리 4%에 우대금리 8%를 더해 연 12% 금리를 받는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상품 출시를 기념해 지난 8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난곡새마을금고 본점에서 첫 가입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지역 내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을 지원하는 지역아동센터 소속 금고 회원 자녀들이 참석해 우대금리를 적용받고 출생 축하 선물도 받았다. 조봉업 새마을금고중앙회 지도이사는 “지난 4년간 매년 띠별 상품을 출시하며 저출생 문제에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려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새마을금고는 지역과 상생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저출생 문제 외에도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책임을 지속해서 이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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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세계적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 면담 대우건설은 지난 8일, 정원주 회장이 방한 중인 세계적인 건축가 프랑스의 도미니크 페로와 면담 및 오찬을 갖고, 국내외 주거시장과 도시개발의 미래 방향, 그리고 양측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고 9일 밝혔다. ‘땅과 빛의 건축가’로 불리는 도미니크 페로는 자연과 도시의 관계를 재해석하는 독창적인 건축 철학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인물이다. 특히 그는 건축을 통해 도시의 흐름을 연결하고, 공공 공간의 역할을 확장하는 데 집중해 왔다. 이번 만남은 포럼 참석차 한국을 찾은 도미니크 페로와의 교류 차원에서 이뤄졌으며, 양측이 서로의 경험과 철학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정원주 회장은 먼저 국내외 주택시장 변화와 관련해 “한국은 청년층을 중심으로 주거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양질의 주택 공급이 이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도미니크 페로는 “프랑스 또한 청년 주거층 부족 문제에 직면해 있고, 특히 파리에서는 주택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며, 글로벌 주요 도시들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주거 문제에 공감했다. 양측은 이러한 시장 상황을 바탕으로 협력 가능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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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 공식 영상, 누적 조회수 1,000만 회 돌파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진행하는 국민 참여 캠페인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 공식 영상이 공개 한 달 만에 누적 조회수 1,000만 회를 기록했다.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은 광복의 의미와 독립운동 정신을 재조명하고, 국민 참여를 통해 그 가치를 다음 세대에 전달하고자 2019년 KB국민은행에서 처음 시작됐다. KB금융은 여성 독립운동가 7인의 옥중 노래에 새로운 선율을 더한 기존 캠페인의 의미를 이어가며, 정재일 음악감독의 미공개 멜로디에 ‘100년 후에도 이어질 노랫말’을 국민과 함께 만드는 광복 80주년 기념 캠페인으로 지난해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를 선보였다. 대국민 노랫말 공모전에는 총 2,135건이 접수됐으며, 작사가 한성일의 가사 ‘보통의 날들’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공식 음원과 영상 제작에는 정재일 음악감독과 가수 이적이 참여했다. KB금융은 공식 영상의 ‘공유’나 ‘좋아요’ 횟수 1회당 2,026원을 기부금으로 적립하며, 연말까지 조성된 기부금은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독립운동가들이 꿈꿨던 ‘보통의 날들’의 소중함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국민 참여형 기부 캠페인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