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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정보보호 경영시스템 국제 표준 ‘ISO 27001’ 재인증 획득

2023년 최초 인증 이후 2년 연속 사후 심사 통과…글로벌 수준 보안 역량 입증

JW중외제약은 최근 국제 공인 인증 기관인 IGC인증원으로부터 정보보호 경영시스템 국제 표준 ‘ISO 27001’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ISO 2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가 제정한 정보보호 관리 체계에 대한 국제 표준 인증이다. 조직 상황과 리더십, 계획, 지원 등 정보보호 경영시스템 요구사항과 4개 영역, 93개 항목에 대한 심사를 통과해야 인증을 유지할 수 있다. JW중외제약은 보안사고 예방 및 내부 프로세스 강화를 위해 지난 2023년 ISO 27001 최초 인증을 취득했다. 이후 1년마다 사후 심사를 통해 인증의 유효성을 검증받았으며 지난해 실시된 2차 사후 심사에서도 적합성 판정을 받아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정보보호 경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JW중외제약은 ISO 27001 재인증을 계기로 정보보호 경영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하는 한편 사이버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주기적인 모니터링과 보안 교육을 확대할 방침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정보보호는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필수 요소이자 고객과의 핵심적인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삼성전자, '갤럭시 Z 플립7'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에디션 공개

올림픽 선수 전원에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 제공 예정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공식 파트너(Worldwide Partner)인 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참가 선수단을 위해 특별 제작한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27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약 90개국 3,800여명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참가 선수 전원에게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제공한다. 선수들은 선수촌에 입장하는 순간부터 승리의 순간까지 대회 전 기간 동안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을 통해 올림픽의 감동을 기록하고 공유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IOC와 협력해 동계올림픽 최초로 '빅토리 셀피(Victory Selfie)'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빅토리 셀피'는 선수들이 메달을 획득한 영광의 순간을 시상대에서 직접 셀피로 촬영하는 방식으로,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처음 선보인 프로그램이다. 또, 삼성전자는 '갤럭시 S25 울트라'로 선수들의 열정과 개성을 촬영한 사진 '빅토리 프로필(Victory Profile)'도 새롭게 공개할 예정이다. □ 올림픽의 감동을 전달하는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 이번 올림픽 에디션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참가를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 ‘월드 통합 공성전’ 업데이트 실시

‘설날의 기쁨’ 등 풍성한 보상 지급하는 기념 이벤트 3종 진행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에 ‘월드 통합 공성전’과 ‘세력 시스템 개편’을 포함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월드 통합 공성전’은 모든 서버의 연맹들이 연합을 맺어 연합 단위의 전략과 실력을 겨루는 대규모 전쟁 콘텐츠다. 이번 공성전에는 전투력이 낮은 이용자도 ‘경비령 뿔피리’나 ‘유황 폭탄’을 활용해 전투에 기여할 수 있으며, 왕좌의 성물 파괴 및 목책 수리 등 다양한 전략적 요소가 마련되어 모든 연맹원의 역할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공성전은 격주로 매월 둘째, 넷째 일요일 22시에 진행되며, 전 서버 최상위 연합들이 경쟁하는 ‘1부 리그’와 전투 보정이 적용되어 격차를 완화한 ‘2부 리그’로 나뉘어 운영된다. 이와 함께 ‘세력 시스템’이 개편됐다. 기존 세력(아스달, 아고, 무법)이 전면 제거되고, 모든 이용자는 ‘검은 마루단’의 용병으로서 모험을 즐기게 된다. 이를 통해 세력전, 세력 납품 등 복잡했던 기존 콘텐츠가 변경되거나 제거되어 이용자들이 보다 본질적인 플레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직업 및 전투 밸런스 조정도 이뤄졌다. 전체 직업의 스킬 밸런스를 개선함과 동시

가스公-국립생태원, 생물 다양성 보전 활동 성과 공유

멸종위기종 서식지 복원 및 인공 증식·방사로 생태계 회복 기여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1월 27일 경북 영양군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서 ‘생물 다양성 보전 활동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ESG경영 일환으로 2021년부터 국립생태원과 협업해 멸종위기종 서식지 복원 및 인공 증식·방사 등 생물 다양성 회복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그간의 활동 성과를 점검하고 생물 다양성 보전 노력을 대·내외에 널리 공유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양 기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는 △저어새 보전활동 성과 발표, △경북 산불 피해 멸종위기종 조사 결과 공유, △큰바늘꽃 및 뚱보주름메뚜기 복원 현황 발표,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연구실 현장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가스공사와 국립생태원은 지난 4년간 인천 LNG 기지 인근 저어새* 집단 번식지인 남동유수지·각시암 등을 대상으로 둥지 포식 방지 울타리 보강과 수몰 지역 내 인공암 둥지터 조성을 비롯한 서식지 환경 개선 활동을 시행하는 한편, 자연 적응 훈련 시설 구축 및 어촌계 마을 주민 합동 저어새 지킴이 활동 등도 펼쳐 왔다. 이 같은 노력에 힘입어 지난해에는 저어새 개체수가 2022년 대비 약 44% 증가했으며, 세계자연보전연맹(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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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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