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섹션

전체기사 보기

NH농협카드, ‘범농협 새해맞이따뜻한 동행 ․ 행복한 나눔’ 행사 실시

사회복지법인 선덕원 아동들에게 농협쌀 600kg 및 떡국떡 전달

NH농협카드(사장 이정환)는 지난 6일 범농협 차원에서 진행되는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 ㆍ 행복한 나눔’릴레이 행사의 일환으로 사회복지법인 선덕원을 찾아 우리쌀,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1965년에 창립된 선덕원은 미취학 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현재 35명의 아동들이 생활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이날 NH농협카드 이정환 사장과 NH농협카드 봉사단은 농협쌀 600kg와 떡국떡을 후원했다. 후원물품은 NH농협카드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봉사단의 적립금 및 마스터카드의 후원금으로 마련했다. NH농협카드 이정환 사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포근하고 행복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NH농협카드는 NH농협금융·NH농협은행 등에 이어 10번째로 릴레이를 이어나갔다. 이후에도 범농협 계열사는 취약계층을 위해 설 명절까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NH농협카드 봉사단은 지난 2013년, ‘나누는 기쁨, 행복한 동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사내 봉사단이다. 매년

애지봇, 로봇 주도 라이브 갈라 쇼 '애지봇 나잇' 개최

실제 문화 현장에서 대규모로 작동하는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역량 시연

체화 지능(Embodied Intelligence) 분야를 선도하는 로봇 기업 애지봇(AGIBOT)이 2월 8일 로봇이 주도하는 갈라 쇼 애지봇 나잇(AGIBOT NIGHT)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60분간 진행된 이번 라이브 프로그램은 전 세계 최초로 휴머노이드 로봇이 전면에 나서 무대를 이끄는 대규모 생중계 이벤트로, 로봇들이 단순한 도구나 보조 요소가 아닌 주연 공연자로서 춤, 마술, 코미디, 음악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추이 헝(Qiu Heng) 애지봇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애지봇 나잇은 단순한 제품 시연을 넘어, 휴머노이드 로보틱스가 실험실 단계를 넘어 실제 사회•문화적 환경으로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로봇 여러 대가 동시에 고강도•고난도 공연을 안정적으로 지속 수행함으로써 시스템 전반의 안정성, 일관성, 협업 능력을 실제 환경에서 검증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애지봇이 구상하는 인간과 로봇의 공존을 향한 초기 단계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고도화된 동작과 협응 능력을 입증한 무대 퍼포먼스 갈라 쇼 내내 애지봇의 휴머노이드 로봇들은 역동적인 동작과 정밀한 협응 능력의 한계를 시험하는 시각적으로 인상적인 무

신한투자증권 ‘신한Premier 발행어음’ 첫 출시

출시 첫해부터 발행어음 조달자금 35%를 모험자본에 투자해 생산적 금융 실천

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은 첫 발행어음 상품인 ‘신한Premier 발행어음’을 2월 9일(월) 출시했다. ‘신한Premier 발행어음’은 신한투자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1년 이내 만기의 어음으로, 약정한 수익률에 따라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상품이다. 신한투자증권은 경쟁력 있는 금리 수준을 내세워 수시형, 약정형, 특판형 상품을 선보였다. 상품 최소 가입 금액은 100만원이며, 개인 고객 대상이다. 수시형은 세전 연 2.50% 금리가 적용된다. 약정형은 가입 기간에 따라 세전 연 2.30%에서 3.30% 금리가 적용된다. 2030 특판 상품 금리는 세전 연 4.0%이며, 대상 고객은 만 15~39세 청년이다. 200억 한도이며, 한도 소진 시 판매는 조기 종료된다. 신한투자증권은 첫 발행어음 출시에 맞춰 영업부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과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가 2호, 3호 발행어음에 가입하며 K-성장을 기원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1호 가입 고객은 신한금융의 메인 모델인 배우 박보검이다.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은 “신한금융그룹은 ‘K-성장, K-금융’의 기치 아래 생산적 금융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며 “신한투자증권의 발행어음이

한화 ‘사우디 WDS’ 출격… 육·해·공·우주 ‘K-방산 수출 패키지’로 중동 시장 정조준

AI·첨단센서 기반 무기체계 총출동… 현지 맞춤형 ‘산업화 패키지’ 로 안보·경제 파트너십 강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오션이 8일부터 12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리는 ‘World Defense Show(WDS) 2026’에 참가한다. 한화는 역대 최대 규모인 677㎡(야외 전시 50㎡ 포함)의 통합 전시 부스를 마련해, 육·해·공·우주 전 영역을 아우르는 ‘K-방산 수출 패키지’를 선보인다. 한화는 이번 전시에서 AI 기술이 접목된 미래형 통합 무기체계와 네트워크 중심 전장 솔루션을 앞세워 대한민국 방산 기술 경쟁력을 중동 시장에 선보인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의 국가 발전 전략인 ‘비전 2030’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현지화 중심의 협력 모델을 제안하며, 중동 시장 안보·경제 부문의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에 나선다. 한화시스템은 복합·다변화되는 대공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다목적레이다(MMR, Multi Mission Radar)’를 이번 전시에서 최초 공개하며, 차세대 방공 역량을 제시한다. 한화시스템의 다목적레이다(MMR)는 현대 전장 환경에서 주요 위협이 되고 있는 드론, 유인 항공기 및 무인기(UAV), 로켓·대포·박격포(RAM, Rocket·Artillery·Mortar) 등 저고도로 날아오는 다양한 공





미디어

더보기

LIFE

더보기

생활

더보기
BNK부산은행, 1500억 규모 소상공인 특별자금 지원 나서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9일(월), 시청에서 경기 침체와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광역시, 부산신용보증재단과 ‘2026년 부산시 소상공인 특별자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은행은 100억 원을 특별출연해 총 1500억 원 규모의 신용보증부대출 재원을 마련했다. 부산시는 5년간 1.5%p의 이차보전을 지원하고, 부산신용보증재단은 특별출연금을 바탕으로 신용보증을 공급한다. 부산은행은 확보된 1500억 원의 보증대출 재원으로 소상공인 특성과 성장단계에 맞춘 금융상품을 출시했다. 우선 지난 1월에는 총 30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지원 협약보증대출Ⅰ’을 출시해 지역 소상공인의 안정적 사업 영위를 지원하고 있다. 이어 성장성과 확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2억 원을 지원하는 ‘B-라이콘 육성 협약보증대출’을 1000억 원 규모로 9일(월)부터 판매 시작했다. 남은 200억 원의 재원을 활용해 또 다른 포용금융 상품도 준비 중이다. 부산은행 김성주 은행장은 “이번 특별자금 협약은 지역 소상공인이 위기를 극복하고 다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