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홀딩 리얼 에스테이트(Dubai Holding Real Estate)의 회원사인 메라스(Meraas)가 두바이 디자인 지구(Dubai Design District, d3)의 확장된 주거 마스터플랜을 공개하면서 d3가 두바이에서 가장 주목받는 창의적 주도형 수변 지역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운타운 두바이와 두바이 크릭 하버 사이에 자리한 이 마스터플랜의 부지 면적은 1800만 제곱피트에 달한다. 메라스가 설계와 조성을 맡은 이 지역은 주거, 문화, 리테일, 호스피탈리티 경험을 하나로 융합해, 디자인, 혁신, 문화의 글로벌 중심지로서 입지를 다지려는 두바이의 야망을 뒷받침하며, 두바이 경제 어젠다 D33(Dubai Economic Agenda D33)과도 맥을 같이한다. 이번 마스터플랜의 핵심은 디자인 라인(Design Line)으로 차양막이 설치된 보행자 우선 중심축으로 지구 전체를 유기적으로 연결한다. 공공 예술과 창의적인 조형물, 커뮤니티 공간, 조경된 녹색 회랑으로 채워질 이곳은 걷기 좋은 인간 중심의 라이프스타일을 구현하는 동시에 디자인을 선도하는 도시로서 d3의 정체성도 한층 강화할 것이다. 새로운 지역은 다섯 가지 뚜렷한 테
스마트한 여행을 즐기며 중국을 발견해보자! 1월 1일, 차이나 데일리(China Daily)가 해외 관광객을 위한 영문 스마트 관광 서비스 플랫폼 'China Bound'를 공식 출시했다. 이 플랫폼은 '여행 구상'부터 '맞춤형 일정, 스마트 Q&A, 편리한 티켓 예약 및 여행 이야기 공유'에 이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행객들은 단 한 번의 클릭으로 중국의 경이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이는 전 세계 친구들이 '중국을 보고, 중국을 느끼고, 중국과 사랑에 빠지도록(see China, feel China, and fall in love with China)' 돕는 초대장이다. 'China Bound' 플랫폼은 웹사이트, 미니 프로그램, 지능형 시스템 및 해외 소셜 미디어를 통해 운영된다. 영문 웹사이트는 '메인 사이트 + 도시별 사이트' 연계 체계로 운영된다. 메인 사이트는 '여행 목적지', '일정 계획', '필수 구매 품목', '필수 시식 음식' 등 4가지 핵심 섹션을 특징으로 하며 중국의 풍경, 문화, 현대 생활 및 현지 관습을 소개한다. 데스크톱과 모바일 기기 모두에 최적화돼 언제 어디서나 끊김 없는 검색 경험을 제공한다. 도시 및 지역별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업자들은 향후 1년간 자신의 경제 여건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非)사업자에 비해 경제와 건강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다는 인식도 뚜렷해, 삶 전반에 대한 자신감과 주도성이 두드러졌다는 분석이다.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허벌라이프(Herbalife)가 지난 17일 '2025 아시아태평양 건강 및 경제 역량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10월 실시된 '2025 아시아태평양 건강 및 경제 역량 인식 조사'는 호주, 홍콩, 인도네시아,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등 11개 국가에서 사업자 2,245명을 포함해 총 8,50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에서 '건강 역량'은 '자신의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웰빙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으로, '경제 역량'은 '재정적 안정성을 높이는 능력'으로 정의했다. 조사에 따르면 아태 지역 사업자 응답자 가운데 74%는 향후 12개월 이내 경제적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보며, 같은 질문에 긍정적으로 응답한 비사업자 비율(48%)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사업자들의 건강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