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소노클럽앤리조트는 풀무원아미오와 협업하여 반려견을 위한 브랜드 캠페인 ‘바른 먹거리, 바른 즐거움’을 내년 3월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반려동물 전용 객실과 펫 전용 레스토랑 등 복합문화공간을 갖춘 소노펫클럽앤리조트에서 반려동물이 건강하고 올바른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펫푸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먼저 체크인 시 제공되는 웰컴기프트는 두부에 당근과 브로콜리를 더해 만들어진 펫푸드 ‘두부봉’과 맞춤형 식단 사료 2종으로 구성되어, 반려동물에게 건강한 식단과 체계적인 영양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들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다양한 펫푸드를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반려동물 동반 레스토랑 ‘띵킹독’에서는 강아지 전용 우유로 만든 ‘멍푸치노’를 구매 시 두부에 귀리와 현미를 혼합해 만든 두부과자를 증정하며,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소노펫 대표 프로그램 ‘명랑운동회’ 참가 고객에게는 동물복지 농장에서 생산된 달걀로 만든 계란과자를 제공한다. 아울러 소노펫 1층 로비 공간에 브랜드 캠페인 포토존을 마련하여, 반려동물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
제1회 프리즈 아부다비(Frieze Abu Dhabi)와 활기 넘치는 노마드 아부다비(NOMAD Abu Dhabi)부터 짜릿한 포뮬러 1® 에티하드 항공 아부다비 그랑프리(Formula 1® Etihad Airways Abu Dhabi Grand Prix), 대표 축제인 리와 국제 페스티벌(Liwa International Festival)까지, 아부다비가 흥미진진하고 다채로운 행사 일정을 공개했다. 아부다비의 행사 시즌이 공식적으로 막을 올렸다. 2027년 초까지 아부다비 전역에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40개 이상의 세계적인 행사가 펼쳐진다. 익스피리언스 아부다비(Experience Abu Dhabi)가 역대 손꼽힐 만큼 역동적이고 흥미진진한 엔터테인먼트 및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주요 행사로는 루이스 카팔디(Lewis Capaldi)와 알렉스 워런(Alex Warren) 등이 출연하는 야살람 애프터 레이스 콘서트(Yasalam After-Race Concerts)를 비롯해 2026년 한 해 동안 펼쳐지는 애니마(Anyma), 타메르 호스니(Tamer Hosny), 타메르 아슈르(Tamer Ashour)의 공연 등이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포뮬러
비즈니스 행사가 다낭 관광산업에서 갈수록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가운데, 다낭시는 2026년 전년 대비 12% 증가한 약 9만 3000명의 마이스(MICE) 방문객을 유치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다낭 한 리버(Courtyard by Marriott Danang Han River)는 다목적 행사 공간, 도심 중심부라는 위치적 이점, 숙박과 행사를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편의성을 결합해 회의와 기업 행사에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시하고 있다. 2025년 5월 베트남 최초의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Courtyard by Marriott) 호텔로 문을 연 이 호텔은 비즈니스 회의와 콘퍼런스부터 기업 축하 행사, 연회, 칵테일 리셉션까지 다양한 행사를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행사 공간들을 선보였다. 인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연회장 호텔 마이스 시설의 핵심은 8.5미터의 높은 천장과 자연 채광을 갖춘 그랜드 볼룸(Grand Ballroom)으로, 콘퍼런스, 기업 행사 및 각종 축하 행사에 적합한 넓고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그랜드 볼룸과 함께 다양한 회의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행사 기획자는 행사 형식과 참석 인원에 맞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