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씨엠에스에듀, 사고력 온라인 설명회 성황리 종료

학부모 1600명과 소통
사고력 중요성 이해하고 필요성 공감
실시간 상담 통해 궁금증 해소

[이슈투데이=김아론 기자] 사고력 기반 융합 교육 에듀테크 기업 씨엠에스에듀가 지난 8월 19일과 25일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한 ‘CMS 사고력 설명회 유튜브 ON’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온라인으로 처음 진행한 이번 설명회에 학부모 1600여명의 시선이 쏠렸다.

이번 온라인 설명회는 사고력 교육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사고력 교육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자리였다. 1부 ‘사고력이 뭐니? 미래 인재는 누구?’ 코너에서는 CMS 압구정본원 양은실 원장이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 인재 키우는 융합 교육’에 관해 강연했다. 급변하는 시대에 우리 아이가 갖춰야 할 역량으로 ‘창의적 사고’와 ‘융복합’을 내세우며 사고력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2부 ‘CMS 사고력 토크박스’ 코너에서는 CMS 영재교육센터(사고력관) 4명이 패널로 출연해 사고력 교육에 관한 학부모 궁금증을 해결했다. 사고력 교육 시작 시기와 교육 효과 등에 관해 현장에서 학생을 직접 가르치면서 얻은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쉽게 설명했다.

설명회를 시청한 한 학부모는 초등 저학년 아이가 사고력 교육을 언제 시작해야 좋을지 궁금했는데 설명회에서 답을 얻었다며 현재 수준을 평가해 차근히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실시간 채팅 상담이 활발히 이루어졌다. 특히 개별 상황에 따른 구체적인 질문이나 설명회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에 대해서도 상담이 진행돼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충국 씨엠에스에듀 대표는 “울릉도, 제주도 등 전국 각지에서 온라인 설명회를 시청해 주셨다. 수많은 질문이 오가는 가운데 자녀 교육에 관한 학부모님들의 열의를 느낄 수 있었다”며 “비대면 교육 문화가 확산하는 추세에 맞춰 CMS도 온라인에서 더 가까이 학부모님과 소통하는 자리를 갖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CMS 영재교육센터는 9월 개강을 앞두고 입학전형인 ‘전국진단평가’를 진행 중이다. 예약 문의는 가까운 센터로 하면 된다.


미디어

더보기
삼성물산, 아파트 세대 현관까지 음식 배달 로봇 확장 운영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배달 플랫폼 ‘요기요’와 연계해 아파트 세대 현관까지 음식을 배달하는 자율주행 배달 로봇 혁신 서비스를 확장 운영한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서울 서초구 래미안 리더스원 단지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로봇 기업 뉴빌리티와 협업해 음식 배달 로봇의 서비스 실증을 마쳤다. 아파트 단지 내 음식 배달 로봇 서비스의 주요 선결 과제인 공동 현관 자동문 개폐 및 엘리베이터 호출 연동 등 기술적 문제를 해결했다. 입주자 대표회 및 관리사무소와 협의를 도출해, 각 세대 현관문 앞까지 로봇이 배달하는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상용 서비스를 구축했다. 실증기간 동안 음식 배달 로봇 서비스를 이용한 입주민의 만족도는 95%에 달한다. 음식 배달 로봇은 일반 보행 속도로 자율주행 해 단지 내에서 안전한 이동은 물론, 주문자만 배달 음식 픽업이 가능해 파손 없이 온전하게 배달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단지 내 배달 이동 수단 통행으로 인한 위험, 외부인 출입 갈등 등의 문제도 줄일 수 있다. 올해부터 래미안 리더스원 단지 인근으로 운영하던 음식 배달 로봇 서비스를 확장한다. 배달 플랫폼 ‘요기요’와 연계하고 반경 1.2km 이내의 식음료

LIFE

더보기
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