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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오, 다산북스 창간 매거진 ‘에픽’ 위한 온라인 솔루션 제공

북이오 플랫폼 통해 ‘에픽’ 정기구독자 위한 다양한 멤버십 혜택 제공

 

[이슈투데이=김아론 기자] 북이오는 다산북스가 오는 10월 15일 창간하는 매거진 "에픽"의 정기구독자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출판사 다산북스가 창간하는 "에픽" 매거진은 '모든 텍스트는 문학이다'를 모토로 하여 발행되는 계간지이다. 내러티브 매거진 "에픽"은 픽션과 논픽션을 아우르는 신개념 서사 중심 문학잡지로 책 리뷰 역시 한 권에 대한 리뷰가 아닌 서로 연결된 두 권을 다루는 1+1 방식으로 소개된다. 또한 그래픽노블을 통해 각 권의 제호에서 비롯된 상상력을 엿볼 수 있다.

"에픽"의 편집위원으로는 문지혁 작가를 비롯하여 임현 작가, 정지향 작가, 차경희 대표가 참여하며 제1호 필진은 김민섭, 김순천, 김혜진, 서장원, 손지상, 심명빈, 오혜진, 유재영, 윤관희, 의외의사실, 이기호, 이길보라, 이산화, 정지돈, 정지향, 한설의 총 16명의 작가로 구성되어 있다.

"에픽" 구독자는 오는 10월 15일부터 북이오 플랫폼에 개설된 '에픽' 홈페이지를 통해 구독자를 위한 다양한 멤버십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산북스가 "에픽" 홈페이지 내 구매자를 대상으로 11월 15일까지 진행하는 특별 구독 이벤트에서는 아이패드를 비롯하여 다양한 상품이 마련되어 있다.

북이오 온라인 솔루션 도입을 희망하는 관계자는 북이오 영업팀로 연락하면 상세한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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