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좋은땅출판사, ‘엄마랑 아들이랑 마인크래프트 코딩 싹쓸이’ 출간

마인크래프트로 코딩을 쉽고 친근하게, 코딩이 신나는 놀이가 된다

 

[이슈투데이=김아론 기자] 좋은땅출판사가 '엄마랑 아들이랑 마인크래프트 코딩 싹쓸이'를 펴냈다.

다른 나라 사람들과 대화를 하려면 국제적인 언어인 영어가 필요하듯이 컴퓨터와 대화하려면 컴퓨터 언어가 필요하다. 최근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눈앞의 현실로 다가오면서 컴퓨터 코딩 실력이 영어 실력만큼 중요하게 되었다.

이런 이유로 전공자에게 국한되었던 코딩 교육이 이제는 비전공자들에게까지 확산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초,중,고등학교에서 컴퓨터 코딩이 필수 교육 과목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 책은 엄마가 초등학생 아들에게 어떻게 하면 코딩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 줄 수 있을까 고민하다 탄생했다. 소개된 커리큘럼 및 예시들은 실제로 아들을 교육시키며 효과를 얻은 노하우들이다.

컴퓨터의 기본 구조부터 코딩 프로그램을 사용해 마인크래프트 월드를 자유로이 구축하는 방법까지, 난이도가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쉽게 따라 해볼 수 있도록 과정들을 보여 준다.

특히 이 책은 피라미드나 롯데타워 등의 건축을 위하여 수학적/논리적 사고를 바탕으로 코딩을 작성하는 과정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으므로 아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맛볼 수 있게 한다.

저자는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통해 코딩을 가르쳐 주니 아이의 관심도 높아지고 엄마와 아들 사이에 대화도 늘었다고 전한다. 우리 아이의 컴퓨터 사고력을 길러 주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엄마랑 아들이랑 마인크래프트 코딩 싹쓸이'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미디어

더보기
삼성물산, 아파트 세대 현관까지 음식 배달 로봇 확장 운영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배달 플랫폼 ‘요기요’와 연계해 아파트 세대 현관까지 음식을 배달하는 자율주행 배달 로봇 혁신 서비스를 확장 운영한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서울 서초구 래미안 리더스원 단지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로봇 기업 뉴빌리티와 협업해 음식 배달 로봇의 서비스 실증을 마쳤다. 아파트 단지 내 음식 배달 로봇 서비스의 주요 선결 과제인 공동 현관 자동문 개폐 및 엘리베이터 호출 연동 등 기술적 문제를 해결했다. 입주자 대표회 및 관리사무소와 협의를 도출해, 각 세대 현관문 앞까지 로봇이 배달하는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상용 서비스를 구축했다. 실증기간 동안 음식 배달 로봇 서비스를 이용한 입주민의 만족도는 95%에 달한다. 음식 배달 로봇은 일반 보행 속도로 자율주행 해 단지 내에서 안전한 이동은 물론, 주문자만 배달 음식 픽업이 가능해 파손 없이 온전하게 배달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단지 내 배달 이동 수단 통행으로 인한 위험, 외부인 출입 갈등 등의 문제도 줄일 수 있다. 올해부터 래미안 리더스원 단지 인근으로 운영하던 음식 배달 로봇 서비스를 확장한다. 배달 플랫폼 ‘요기요’와 연계하고 반경 1.2km 이내의 식음료

LIFE

더보기
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