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예스24, MZ 세대 감성 담은 친환경 굿즈 이벤트 진행

세계적 명망 있는 FSC 인증 용지로 제작된 다이어리, 동물보호 캘린더 등 친환경 메시지 담은 이색 굿즈 선보여
태블릿용 PDF 다이어리 등 MZ세대 라이프스타일 반영한 아이템도 눈길

 

[이슈투데이=김아론 기자]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가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MZ 세대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제공되는 굿즈는 MZ 세대의 감성과 트렌드에 부합하면서도 친환경, 동물보호 등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예스24는 동물보호단체인 동물자유연대의 '사지마세요! 입양하세요!' 캠페인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데 동참하고자 동물 탁상 캘린더를 제작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 29만명을 보유한 '러브둥둥'의 동물 캐릭터가 활용됐으며 입양을 통해 가족이 된 반려동물의 이야기와 돌고래, 곰과 같이 동물원에서 사육되고 있는 동물과 관련된 메시지가 담겨있다. 동물 탁상 캘린더는 국내도서 및 eBook, 직배송 중고도서, 음반, DVD, 문구, 기프트 등을 5만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종이 노트 대신 태블릿을 활용한 필기를 선호하는 MZ 세대를 위해 PDF 다이어리와 예스24만의 시그니처 다이어리도 준비되어 있다. PDF 다이어리는 빨간머리 앤, 윤동주, 유니콘을 테마로 한 세 종류의 디자인으로 출시됐으며 고객의 취향대로 꾸미기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매년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시그니처 다이어리는 올해도 데일리, 먼슬리, 위클리 형태로 구성됐으며 보라, 빨강, 파랑 등 총 일곱 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시그니처 다이어리는 국내도서 및 eBook, 직배송 중고도서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PDF 다이어리는 도서 및 eBook, 직배송 중고도서, 음반, DVD, 문구, 기프트 등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증정된다. 이 밖에도 북 캘린더, 문학 파우치 담요, 올라프 나무 독서대 등 다양한 선물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에 출시된 탁상 캘린더와 시그니처 다이어리는 모두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확산을 위해 설립된 국제 NGO 산림관리협의회의 인증을 받은 친환경 종이로 제작됐다.

이희승 예스24 마케팅본부장은 '환경친화적인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MZ 세대의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친환경 굿즈를 제작하고 동물보호메시지를 알리는 등 의미 있는 선물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예스24는 친환경 선도 기업으로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생명인 동물과 산림을 보호하고 상생의 중요성을 전파하는 지속 가능 경영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

더보기
삼성물산, 아파트 세대 현관까지 음식 배달 로봇 확장 운영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배달 플랫폼 ‘요기요’와 연계해 아파트 세대 현관까지 음식을 배달하는 자율주행 배달 로봇 혁신 서비스를 확장 운영한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서울 서초구 래미안 리더스원 단지를 중심으로 자율주행 로봇 기업 뉴빌리티와 협업해 음식 배달 로봇의 서비스 실증을 마쳤다. 아파트 단지 내 음식 배달 로봇 서비스의 주요 선결 과제인 공동 현관 자동문 개폐 및 엘리베이터 호출 연동 등 기술적 문제를 해결했다. 입주자 대표회 및 관리사무소와 협의를 도출해, 각 세대 현관문 앞까지 로봇이 배달하는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상용 서비스를 구축했다. 실증기간 동안 음식 배달 로봇 서비스를 이용한 입주민의 만족도는 95%에 달한다. 음식 배달 로봇은 일반 보행 속도로 자율주행 해 단지 내에서 안전한 이동은 물론, 주문자만 배달 음식 픽업이 가능해 파손 없이 온전하게 배달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단지 내 배달 이동 수단 통행으로 인한 위험, 외부인 출입 갈등 등의 문제도 줄일 수 있다. 올해부터 래미안 리더스원 단지 인근으로 운영하던 음식 배달 로봇 서비스를 확장한다. 배달 플랫폼 ‘요기요’와 연계하고 반경 1.2km 이내의 식음료

LIFE

더보기
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