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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청소년센터, 어울림마당으로 아동·청소년 인권을 ‘사로잡다’

온택트 청소년 축제 및 아동권리주간 기념 행사 진행
코로나19, 비대면 활성화 시대 속 청소년 동아리 활동 엿보기
아동·청소년 권리 및 인식 증진과 풍성한 상품까지

 

[이슈투데이=김아론 기자] 서울특별시립광진청소년센터는 오는 11월 21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과 줌 온라인 솔루션을 통해 광진구 아동,청소년의 '권리' 증진을 주제로 한 광진구청소년어울림마당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다''를 온택트로 진행한다.

시립광진청소년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누구나 참여 및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자는 줌을 통해 더 직접적인 소통과 참여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광진구 청소년어울림마당 '일상다반사'의 마지막 시리즈인 사로잡다는 총 2부로 구성돼 있다.

1부 행사는 2020년 한 해 동안 광진구 청소년자율동아리들이 활동한 내용을 함께 나누고 응원하는 어울림마당 축제 행사가 진행되며, 이어서 2부 행사에서는 유엔아동권리협약 비준일과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기념하는 광진구 아동권리주간 행사가 진행된다.

1부에서는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비대면 활동이 일상화한 상황에서도 동아리 활동을 이어 온 시립광진청소년센터 소속 동아리 청소년들의 활동 모습을 엿볼 수 있다. 2부에서는 법무법인 소울 이상목 변호사의 '청소년에게 들려주고 싶은 삶 속 인권이야기' 강연이 진행되고, 알쓸신권 퀴즈쇼 및 푸짐한 상품이 관객들을 찾아간다.

이번 활동은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선착순 사전 접수 형태로 50명을 모집해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광진청소년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되며, 자세한 문의는 센터 청소년활동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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