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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마케팅연구회, 디지털마케팅트렌드 오픈포럼 개최

 

[이슈투데이=김아론 기자] 디지털마케팅연구회는 지난 11일 삼성동 센추리21코리아 본사 대회의실에서 '디지털마케팅트렌드 오픈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업계 변화와 2021년 디지털마케팅 트렌드를 논의했다.

디지털마케팅연구회는 2021년 디지털마케팅 트렌드 및 10대 키워드로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 디지털경험플랫폼 구축, 제로파티데이터 확보, 디지털멤버십 확대, 고객LTV 강화, 브랜딩 과 퍼포먼스 결합, 오운드 미디어 재정의, OMO 채널전략, 고객경험 기반 D2C 채널, 공감중심 라이브커머스를 선정 발표했다.

2부 토론은 프라임137 이구환 대표가 좌장으로 참석해 토론을 주도했으며 금호타이어 마상문 상무, 릴라마케팅 이찬우 대표, 메조미디어 허태흥 이사, 발제자 디지털이니셔티브 김형택 대표가 코로나19로 인한 시장변화와 2021년 디지털마케팅 트렌드에 대해 논의했다.

코로나19 이후 전 영역에서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고 있다. 또한 이용자들의 비대면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전통 유통기업의 온라인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CPS형 광고상품이 주목받으면서 라이브커머스에 대한 관심이 증가되고 있다.

앞으로의 마케팅 트렌드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고객과의 접점이 디지털로 일원화되어 가면서 고객확보보다는 고객유지에 중점을 두고, 온드미디어와 자사몰, CPS를 강화하는 것이 중점이 될 것이라고 보았다. 서드파티 데이터 이슈와 코로나19 이후 고객 데이터 관리가 중요시되면서 일어나는 변화로 보인다.

2021년 디지털마케팅 트렌드 및 10대 키워드 보고서는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트렌드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디지털마케팅연구회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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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