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좋은땅출판사, ‘슈가의 빵집’ 출간

 

[이슈투데이=김아론 기자] 좋은땅출판사가 '슈가의 빵집'을 펴냈다.

이 책은 빵을 사랑한 한 소녀의 귀여운 빵 이야기이다.

베이커리가 105번지의 한 빵집이 있다. 어느 날 작은 아이가 보자기에 싸인 채 빵집 앞에 놓여 있다. 제빵사 부부는 아이를 슈가라 부르며 사랑으로 키운다.

어느덧 소녀가 된 슈가는 꿈과 행복을 담은 빵을 사람들에게 선물하는 달콤한 제과점의 제빵사가 된다.

자신감이 없는 소금이에게는 10가지 쿠키를 시험에 지친 시험이에게는 바바루아를, 축 늘어진 바게티 씨에게는 바게트빵을 만들어 주며 위로한다.

하루를 위로하는 빵, 꿈을 꾸게 하는 빵을 굽는 슈가의 달콤한 비밀 이야기를 만나보자.

'슈가의 빵집' 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미디어

더보기

LIFE

더보기
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