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엑스씨아이, ‘유에민쥔 : 한 시대를 웃다’ 전시회 특별 이벤트 진행

유에민쥔 친필 사인 도록, 호텔 숙박권 등 경품으로 제공

 

[이슈투데이=김아론 기자] 코로나 블루로 모두가 우울한 시기, 작품을 보며 파안대소하는 기분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전시회 '유에민쥔 : 한 시대를 웃다'를 진행하고 있는 전시 기획사 엑스씨아이가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벤트 이름은 '한 행운을 뽑다'다.

'유에민쥔 : 한 시대를 웃다'는 중국 현대미술의 거장 유에민쥔의 국내 최초 대규모 개인전으로, 아이돌 그룹 BTS 멤버 RM도 찾을 만큼 올해 꼭 봐야할 전시회로 평가된다.

국내에서 보기 힘든 대형 회화 작품부터 청동상, 대표작과 2020년 최신작까지 유에민쥔의 작품 세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이번 이벤트에는 값을 따질 수 없을 만큼 귀한 판화 컬래버레이션 작품부터 작가 유에민쥔 친필 사인 도록,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이 걸려있다. 이벤트 기간은 2021년 1월 29일부터 전시 종료일인 오는 5월 9일까지 총 101일간 이어진다.

총 101일간 101명에게 돌아가는 101개의 선물 이벤트 '한 행운을 뽑다'는 SNS를 통해 전시회 관람을 인증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필수 해시태그와 이벤트 계정을 태그해야 응모가 완료되므로 응모 방법을 필독한 뒤 참여해야 한다. 응모 방법은 유에민쥔 전시회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유에민쥔 : 한 시대를 웃다'는 시간대별 예약 시스템으로 입장 인원수를 제한해 '거리 두기 관람'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1년 5월 9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5, 6관에서 열린다.


미디어

더보기

LIFE

더보기
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