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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티파이, 방탄소년단 ‘ON’ 1주년 기념 컬렉션 출시

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과의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

 

[이슈투데이=김아론 기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가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과 새로운 테크 액세서리 컬렉션을 출시한다. 공식 발매일은 3월 9일이며 2월 26일부터 우선 구매권이 주어지는 웨이팅리스트에 등록할 수 있다.

케이스티파이 공식 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되는 새 컬렉션은 2020년 2월 발매된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의 1주년을 기념해 타이틀곡 'ON'에서 영감을 얻은 이색적인 아트워크가 담겼다.

방탄소년단X케이스티파이 컬렉션의 핵심 디자인은 대중에게 높이 평가된 'ON'의 '낮'과 '밤'을 테마로 삼아 두 가지 아트워크를 제안한다. 곡의 강렬한 가사인 'Bring the Pain'을 활용한 케이스티파이의 울트라 임팩트 케이스와 몽환적인 감성의 미러 케이스가 있으며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상징적 요소를 활용한 스티커 콜라주 스타일의 디자인이 포함됐다.

특히 가장 눈에 띄는 디자인인 DIY 포토 프레임 케이스는 이름을 새길 수 있는 테두리에 사진을 속에 끼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스마트폰 케이스는 4만원부터 시작되며 테마와 매치되는 에어팟과 애플 워치 밴드, 그립-스탠드, 슬링백 및 무선 충전기는 2만5000원부터 6만9000원에 판매된다.

지난해 전량 완판 성과를 거둔 첫 방탄소년단X케이스티파이 컬렉션에 이어 뜨거운 인기를 이어갈지 기대되는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은 올해 10주년을 맞는 케이스티파이의 특별 Co-Lab 프로젝트의 일부다. 모든 상품은 전 세계 배송을 지원하며 케이스티파이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케이스티파이 홈페이지에 공개되며 케이스티파이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최근 제62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공연을 펼치면서 빌보드 뮤직 어워즈',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를 포함해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을 석권하는 신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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