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9월 22일까지 ‘2023 더프리뷰 아트위크 with 신한카드’ 개최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신한카드(사장 문동권)는 9월 22일까지 '2023 더프리뷰 아트위크 with 신한카드(이하 더프리뷰 아트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더프리뷰 아트위크'는 신한카드 사옥이 위치하고 있는 을지로를 중심으로 '미빠을 : 미술에 빠진 을지로'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먼저 관객들이 직접 코스를 짜고 즐길 수 있도록 을지로 일대 갤러리 8곳의 전시 코스맵을 제공하고 스팟별 도장찍기 등 이벤트도 마련했다. 또한 문화예술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전시 탐방과 도슨트 투어도 진행한다. 특히, 시니어 고객팀을 모집해 미술에 관심이 많고 적극적인 고연령층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을지로 중심에 있는 신한카드 사옥 로비를 오픈 갤러리로 꾸민 '앙코르! 더프리뷰'는 4월 성료된 아트페어 '더프리뷰 성수'의 인기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조각, 페인팅, 월 드로잉 등 다양한 매체로 이뤄진 홍지민 작가의 설치 작품도 꾸며진다. 신한카드 로비 전시는 행사 기간 동안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점심시간을 활용한 런치 도슨트도 매일 진행한다. 

 

'더프리뷰 아트위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전국 최대 규모 미술 축제인 '2023 미술주간'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기도 했으며, 공식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thepreviewartfair)에서 출품작과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신한카드 올댓(Allthat)'을 통해 작품 판매를 활성화하고 고객들에게는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신한카드 올댓에서 작품 구매 시 3% 할인 쿠폰과 2~3개월 무이자 혜택이 주어지고, 신한카드로 결제 시에는 마이신한포인트 0.5%도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는 앞으로 '신한카드 올댓'을 작품 홍보 및 판로 확대를 위한 플랫폼으로 활용해 신진 작가와 갤러리들을 지원하면서 미술품 콘텐츠 이커머스 사업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신한카드는 서울 중구청과 을지로 지역 홍보를 협업하면서 인근 직장인들이나 주민들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모든 전시를 무료로 진행한다. 

 

한편, 신한카드는 2021년 업계 최초 아트 사내벤처인 '아트플러스'를 출범하고 매년 아트페어와 아트위크를 개최하고 있다. 6번의 아트 행사를 통해 7만명이 넘는 관람객들과 소통하고 미술계와 동반 상생하며 금융권 대표 메세나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신한카드는 자사의 브랜드 파워와 전시 인프라를 활용해 문화예술계와 상생의 선순환을 이루고자 지속적으로 아트위크를 개최하고 있다며, 예술의 가치와 금융을 연결해 미술시장 저변을 확대하고 을지로 지역 문화발전에도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미디어

더보기
계룡건설, 세종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5천만 원 기탁 계룡건설이 대전과 충남에 이어 세종시에서도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계룡건설 오태식 사장은 1월 21일 오후 3시, 세종시청을 방문해 최민호 세종시장과 김윤회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온정과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한 성금 모금 운동이다. 계룡건설은 매년 이 캠페인에 꾸준히 참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오태식 사장은 “불경기와 고물가로 도움의 손길이 더 절실한 분들이 많아진 것 같다”며, “이번 성금이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계룡건설은 지난해 12월 대전 희망 나눔캠페인에 2억 원, 올해 1월 충남 희망 나눔캠페인에 1억 원을 각각 기탁한 바 있다. 계룡건설은 매년 희망나눔캠페인을 통해 대전‧충남‧세종 지역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재난‧재해 구호 지원, 장학금 지원, 예비역 주거환경 개선, 장애인 체육인 직접고용 등 다양한

LIFE

더보기
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