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인기 록 밴드 I Don’t Like Mondays., 10월 첫 내한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일본 인기 록 밴드 'I Don't Like Mondays.,(IDLMs)'가 첫 내한 공연을 진행한다. 

 

IDLMs는 2023년 핼러윈을 맞아 10월 28일 서울 홍대 공연장 롤링홀에서 '2023 HALLOWEEN NIGHT 라이브 콘서트'를 연다. 

 

주최사 퍼플노이즈엔터테인먼트는 I Don't Like Mondays.의 이번 공연은 내한을 꿈꿔온 멤버들의 강력한 의지로 이뤄진 것이라며, 이번 내한 이후 더 자주 국내 팬들과 소통할 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2년 결성해 2014년 앨범 'PLAY'로 데뷔한 IDLMs는 'BE PLAY BOY'를 모토로 중독성있는 코러스와 일상생활에서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가벼운 느낌의 록 음악을 주로 발매해왔다. 

 

특히 2022년 인기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오프닝곡 'Paint'를 발매하며 일본을 비롯해 국제적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수 차례 일본 투어 외에도 자카르타, 상파울루, 대만, 바르셀로나의 국제 페스티벌에 연이어 초청돼 공연하기도 했다. 

 

음악적 성과 외에 패션 산업에 깊이 관여해 베르사체, H&M, 엠포리오 아르마니, 레슬리 키 등과 협업하고 오리지널 패션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론칭하기도 했다. 

 

10월 28일 첫 내한을 통해 한국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IDLMs의 핼러윈 콘서트 티켓은 멜론티켓을 통해 절찬리 판매되고 있다. 

 

이번 IDLMs의 첫 내한 합동 콘서트는 퍼플노이즈엔터테인먼트와 빅팀이 주최,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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