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모,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영감 제공하는 웹매거진 ‘ESG.ONL’ 론칭

ESG 담당 실무자는 물론 일반 독자들도 공감할 수 있는 ESG 전문 매체 창간
가입 회원 포인트제, 참여형 기사 기고 등 독자 참여형 웹매거진으로의 발전 기대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기업 도모가 ESG 전문 매거진 'ESG.ONL(이하 ESG오늘)'을 론칭했다. 'ESG오늘'은 국내외 ESG 소식과 기업, 브랜드의 ESG(환경, 사회, 서버넌스) 관련 활동을 다루는 웹매거진이다. 

 

2020년대 들어 우리나라 기업들도 ESG 경영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 많은 기업들이 '한국의 파타고니아'를 꿈꾸지만 ESG에 대한 이해는 아직 충분히 대중화되지 않았다는 것이 도모의 분석이다. ESG를 실무로 담당하고 있는 업계 종사자는 물론 지속가능한 미래를 고민하는 일반독자에게도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는 매체가 되기 위해 ESG오늘은 비즈니스 환경, ESG를 실천하는 브랜드의 제품,서비스,철학 분석, 사회공헌 활동 사례분석 등의 ESG 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선종 도모 대표는 'ESG오늘을 통해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한 혁신과 영감을 나누고자 한다'며 '앞으로 ESG 이해관계자들과 폭넓은 담론을 나누고, 커뮤니티를 만들어 지속가능한 기업활동과 브랜딩, 사회와 환경에 기여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다. 

 

대기업 ESG 기획팀에 근무하는 한 베타 리뷰어는 ESG오늘이 제공하는 국내외 뉴스를 통해 관련 업무를 하며 느끼는 막연한 두려움이 해소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들었다며,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 차원에서 매체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공식적인 창간과 함께 ESG오늘은 ESG에 대한 개념을 짚어보는 키워드 상식, 대선을 앞둔 미국의 ESG 동향, 아모레퍼시픽,정식품,세이블팩 등 다양한 기업의 지속가능보고서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사례 등 흥미로운 기사를 공개했다. ESG오늘의 독자는 매거진 웹페이지(www.esgonl.kr)에서 기사를 읽고, ONL(오늘) 포인트를 적립해 티타임, 런치박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그리고 '한 마디' 코너에 자신의 생각을 기고하는 방식 등으로 직접 기사에 참여할 수도 있어 향후 독자 참여형 매체로의 발전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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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