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 북폴리오 ‘뽀짜툰 10’ 및 ‘뽀짜툰 메모리즈’ 출간

세 마리 고양이와 네 명의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치열하면서도 유쾌한 이야기
책에서만 볼 수 있는 ‘BONUS 만화’ 수록… 실제 독자 댓글을 일러스트로 재구성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의 성인 단행본 출판 브랜드 북폴리오가 '뽀짜툰 10'과 '뽀짜툰 메모리즈'를 출간한다. 

 

신간 '뽀짜툰 10'은 개성 넘치는 고양이들과의 소중한 일상생활을 그린 일러스트레이터 채유리 작가의 카카오 웹툰 '뽀짜툰'의 열 번째 단행본이다. 오랜 시간 애묘인과 다정한 힐링 만화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사랑받아온 만화 '뽀짜툰'은 세 마리 고양이와 네 명의 인간의 소소하면서도 유쾌한 일상을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재미와 힐링을 선사한다. 또한 고양이와 함께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실용적인 정보와 노하우도 가득 담겨 있다. 

 

'뽀짜툰' 단행본 출간 10주년에 맞춰 발간된 이번 신간은 뽀짜네 가족의 영원한 첫째들인 뽀또, 짜구, 쪼꼬에게 보내는 작가의 가슴 뭉클한 편지로 시작해 애교 넘치는 사고뭉치 막내 고양이 세 마리 포비와 봉구, 꽁지와 함께 살아가는 치열하면서도 유쾌한 일상 이야기를 담았다. 단행본에서만 공개하는 스페셜 에피소드 'BONUS 댓글 그려드립니다' 코너는 실제 독자들의 댓글을 작가가 일러스트로 재구성한 '독자 헌정 선물'로 독자들에게 찾아보는 재미를 더했다. 

 

북폴리오는 복잡한 인생 속에서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힐링 만화책이라며,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가슴 찡한 고양이 체온을 닮은 이야기를 읽다 보면 시종일관 미소를 짓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북폴리오는 '뽀짜툰' 출간 10주년을 기념해 스페셜 에디션 '뽀짜툰 메모리즈'도 함께 선보인다. '뽀짜툰 메모리즈'는 20년 넘게 동고동락해 온 여섯 고양이 이야기를 한 권의 연대기로 담은 책으로, 고양이들의 가장 귀여운 모습을 61개의 일러스트에 담은 빅 스티커북 8장과 포스터로도 사용할 수 있는 컬러링 일러스트, 친필 사인본으로 구성됐다. 

 

한편 미래엔은 '뽀짜툰 10' 출간을 맞아 초판 구매 시 '왕 큰 포비 책갈피'를, '뽀짜툰 시리즈' 도서 중 2권 이상 구매 시 '뽀짜툰 투명 아크릴 스탠드'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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