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시어터, 개관 2주년 특별 이벤트 ‘골든 시크릿: 황금 열쇠를 찾아라!’ 진행

빛의 시어터, 개관 2주년 맞아 5월 15일까지 황금 열쇠 및 고급 주류 등 풍성한 경품 증정 이벤트 실시
특별 전시 ‘클림트&가우디’ 선보여… 클림트와 가우디 작품 관람 마지막 기회
황금빛 색채 화가 클림트와 스페인 천재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가 선사하는 예술의 향연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빛과 음악을 통해 다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몰입형 예술 전시를 선보이며 SNS 인증샷 명소로 떠오른 빛의 시어터가 개관 2주년을 맞아 '클림트&가우디'展을 운영하고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15일까지 진행되는 '골든 시크릿(Golden Secret): 황금 열쇠를 찾아라!' 이벤트는 빛의 시어터 개관 2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로 마련됐다. 특별 기획전 '클림트&가우디'展과 연계해서 진행하며 황금 열쇠 3돈을 비롯해 풍성한 경품이 준비됐다. 전시 관람 중 인터미션에 노출되는 QR 코드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간단한 퀴즈 풀이와 함께 티켓 이미지를 제출하면 참여 가능하다. 

 

빛의 시어터는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등 황금 열쇠 3돈(1명) △2등 '디 오리지널 골드바 위스키'(5명) △3등 빛의 시어터 차기 전시 초대권 2매(10명) △4등 굿즈 럭키박스(20명) △5등 '벨기에 알버트 골드바 초콜릿' 3입(30명)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이벤트에 참가한 전원에게 '벨기에 알버트 코인 초콜릿'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구스타프 클림트, 골드 인 모션'展은 국내 빛의 시리즈인 서울 빛의 시어터와 제주 빛의 벙커에서 선보이며 누적 관람객 100만명을 기록한 전시다. 많은 관람객의 성원에 힘입어 다시 한번 빛의 시어터에서 특별 전시로 선보인다. 오스트리아 회화 거장 구스타프 클림트의 명작을 총면적 약 1000평과 최대 높이 21m에 달하는 전시장 내부에 빛과 음악을 통해 구현해, 관람객들이 전시장 내부로 들어서는 순간 거대한 황금빛 물결 한 가운데에 있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클림트展과 더불어 스페인의 대표적인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의 위대한 건축물을 감상할 수 있는 '가우디: 상상의 건축가' 전시도 함께 운영된다. 구엘 공원(Guel Parc), 까사밀라(Casa Mila) 등 가우디의 대표적인 건축물을 나선형의 그래픽과 선명한 색채, 거대하고 우뚝 솟은 형태로 표현해 관람객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클림트&가우디'展은 5월 15일을 끝으로 막을 내릴 예정으로, 그동안 전시를 관람하지 못했거나 재방문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박진우 티모넷 대표는 '빛의 시어터 개관 2주년을 맞이해 그동안 빛의 시어터를 찾아준 많은 관람객에게 보답하고자 특별 전시와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빛의 시어터 공간을 가득 채운 황금빛 색채 화가 클림트와 스페인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작품을 감상하고, 클림트의 상징인 금으로 제작된 황금 열쇠를 갖는 행운의 주인공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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