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센스, FIFA 클럽 월드컵 2025™ 후원 기념 '순간을 내 것으로' 캠페인 개시

글로벌 가전 및 소비자 전자제품 선도 기업인 하이센스(Hisense)가 '순간을 내 것으로(Own the Moment)'라는 주제로 새로운 캠페인에 착수했다. 이 캠페인은 FIFA 클럽 월드컵 2025(FIFA Club World Cup 2025)™와 같은 기대감이 높은 행사에서 모두가 함께하는 경험이 우리를 하나로 연결하고, 삶에 기쁨을 더해준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FIFA 클럽 월드컵 2025™의 공식 파트너인 하이센스의 '순간을 내 것으로' 캠페인은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 혁신적 기술 개발에 힘쓰면서 챔피언 정신을 추구하겠다는 회사의 의지와 맥을 같이한다.

 

하이센스는 오랫동안 '아름다운 게임'을 축하해 왔다. 하이센스는 FIFA 클럽 월드컵 2025™의 공식 파트너일 뿐만 아니라, 그동안 FIFA 월드컵(FIFA World Cups)™에서 두 차례 글로벌 스폰서로, UEFA 유럽 챔피언십(UEFA European Championships)에서 세 차례 파트너로 각각 활동했다. FIFA와의 이러한 협업은 일상생활을 개선할 가전제품과 기술을 제공하기 위한 하이센스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다.

 

 

이번 '순간을 내 것으로' 캠페인은 하이센스가 개발한 혁신적 최첨단 제품과 기술이 전 세계 팬들의 특별한 순간을 어떻게 향상시키고 있는지 잘 보여준다.

 

팬들은 Hisense 100" U7 TV와 Hisense C2 Ultra Projector를 통해 경기장의 열기와 에너지를 집에서 편안하게 경험할 수 있다. Hisense 100" U7 TV의 초고화질 색상과 몰입감 넘치는 시청각 기능, C2 Ultra 프로젝터의 생생한 색상과 선명한 디테일은 토너먼트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해주며 마치 경기장의 최고 좌석에 앉아 경기를 관람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스포츠 팬들은 편리한 얼음 및 물 디스펜서가 장착된 PureFlat Smart Series 냉장고를 좋아할 것이다. 친구와 가족이 모여 좋아하는 팀의 경기를 시청할 때는 간식을 넉넉히 보관할 수 있다. Hisense Uni Series 에어컨은 스마트 아이(Smart Eye) 및 TMS 제어 시스템을 통해 사용자의 움직임에 따라 온도, 습도, 공기 흐름 속도 및 방향을 자동 조정하여 시원하고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를 좋아하는 팬들 사이에서 브랜드를 확장 중인 하이센스는 팬들이 '순간을 내 것'으로 만들고, 2025 FIFA 클럽 월드컵™을 즐기도록 돕고 있다.

 

 

관련기사

참고자료



미디어

더보기
현대엔지니어링, 국토부 ‘동절기 현장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 참여 현대엔지니어링 주우정 대표이사의 2025년 마지막 공식 일정은 ‘동절기 안전점검’이었다. 올해 들어 81번째 현장 안전점검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주우정 대표이사가 경기도 오산시 세교동에 위치한 ‘현대테라타워 세마역’ 현장을 방문해 겨울철 안전 취약 구간과 방한 시설 및 물품을 점검하고, 현장 임직원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일정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동절기 현장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 참여의 일환이다. 주우정 대표이사를 포함한 현대엔지니어링 경영진은 올 한 해 동안 총 1,462회의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는 단순한 점검을 넘어 현장 임직원의 의견을 안전관리제도에 즉각 반영해 안전환경 개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를 강화했다. 겨울철 안전 취약 구역을 대상으로 추락, 붕괴, 화재, 질식 등 주요 위험 요소를 집중 점검하고, 근로자의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따뜻한 쉼터를 운영하며, 발열조끼 및 핫팩을 제공한다. 또 고령자나 질환 보유자 등 민감군 근로자를 대상으로 작업 전 체온, 산소포화도, 혈압을 측정해 건강관리를 강화한다. 밀폐공간 작업 시에는 산소와 유해가스

LIFE

더보기
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