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라이벌스 컵 2025 시즌 1: 한국 vs 일본’ 개최

총 16개 팀 참가… 우승팀에 ‘2025 PUBG 모바일 월드컵’ 시드 부여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라이벌스 컵 2025 시즌 1: 한국 vs 일본(PUBG MOBILE RIVALS CUP 2025 SEASON 1: KOREA vs JAPAN, 이하 PMRC 2025 시즌 1)’을 오는 6월 14일(토)부터 15일(일)까지 양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PMRC는 한국과 일본의 프로 리그 상위 팀들이 자국의 명예를 걸고 맞붙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e스포츠 한일전 대회로, 매년 상·하반기 2개의 시즌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번 시즌은 양국 리그에서 선발된 총 16개 팀이 출전해 치열한 접전을 펼칠 예정이다.

 

한국 대표로는 PMPS 2025 시즌 1 우승팀을 제외한 상위 8개 팀이 참가한다. 참가팀은 ▲디플러스 기아(DK), ▲에프엔세종(FN) ▲농심 레드포스(NS), ▲전남 이스포츠(JNE), ▲제천 팔랑크스(PLX) ▲지엔엘 e스포츠(GNL) ▲대전 게임 PT(DGP) ▲이스포츠 프롬(EFM)이다. 일본에서는 PMJL 시즌 5 Phase 1 우승팀을 제외한 상위 8개 팀이 출전한다.

 

PMRC 2025 시즌 1은 이틀간 하루 6매치씩 총 12개 매치로 치러진다. 경기 맵은 사녹, 에란겔(3회), 미라마(2회) 순으로 구성된다. 이번 대회의 우승팀에게는 ‘2025 PUBG 모바일 월드컵(PUBG MOBILE WORLD CUP, 이하 2025 PMWC)’ 출전 시드가 주어진다.

 

크래프톤은 팬 참여를 유도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6월 9일부터 14일까지 ‘ZZP와 함께하는 승부 예측 이벤트’를 통해 우승팀을 맞힌 참가자에게 게임 내 재화인 치킨 메달 20개를 지급하며, ZZP의 예측이 적중할 경우 참가자 전원에게 치킨 메달 20개를 추가로 제공한다.

 

PMRC 2025 시즌 1은 매 경기일 오후 3시부터 PUBG MOBILE Esports KR 유튜브, PUBG MOBILE 공식 틱톡, 네이버 이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e스포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

더보기
현대건설, 분당서울대병원과 손잡고 건강 주택 신뢰도 높인다 현대건설이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주거 공간을 기반으로 AI 헬스케어 플랫폼의 의료적 신뢰도와 서비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협업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지난 6일(금),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주거 기반 AI 헬스케어 플랫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현대건설 기술연구원 김재영 원장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송정한 원장을 비롯해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현대건설이 개발한 헬스케어 플랫폼을 의료 전문 기관과 연계해 미래형 건강주거 서비스를 구체화했다. 해당 플랫폼은 기존에 축적된 라이프로그 건강 데이터와 AI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체계를 바탕으로 주거 환경에 적합한 서비스 구조와 운영 방향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양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거 기반 헬스케어 서비스 및 플랫폼 공동 연구·개발 ▲라이프로그 건강 데이터 기반 AI 헬스케어 PoC(개념검증) 수행 ▲입주민 건강관리 서비스 시나리오 및 운영 모델 고도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주거 공간 내 실증 환경 제공과 서비스 시나리오 기획, 헬스케어 플랫폼 기술 개발을 담당하며,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의료·임상 관점의 자문과 의학적 적정성 검토를 맡는다.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