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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삶으로의 여정 -- 레파스 글로벌 우아한 주행 여정(중국 구간) 성료

번화한 도시와 고요한 풍경을 누비며 진행된 체리 그룹(Chery Group)의 새로운 NEV 브랜드 레파스(LEPAS)가 주최한 '글로벌 우아한 주행 여정(Global Journey of Elegant Driving, 중국 구간)'이 10월 16일 안후이성 우후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로써 그룹은 2025 체리 인터내셔널 유저 서밋(2025 Chery International User Summit)에서 펼쳐질 레파스 브랜드 스토리의 서막을 알렸다. 상하이, 쑤저우, 모간산, 쉬안청, 우후를 가로지르는 900km 이상의 구간에서 진행된 이 몰입형 시승 행사에는 미디어, 인플루언서(KOL), 소비자 리더(KOC)도 함께 참여해 LEPAS L8의 탁월한 제품력을 체험했다. 행사는 우아한 주행을 전방위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쇼케이스이자 '우아한 모빌리티 라이프를 위한 선호 브랜드(Preferred Brand for Elegant Mobility Life)'라는 브랜드 포지셔닝을 생생하게 보여준 시간이었다.

 

 

상하이 구간에서 참가자들은 도심 도로 상황과 가속 성능을 알아봤다. LEPAS L8은 부드러운 출발, 여유로운 실내 공간, 정교한 음향 시스템으로 도시적 세련미를 구현하며 참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쑤저우로 향하는 고속도로에서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이 쑤저우의 시적인 고전 정원을 배경으로 편안하고 지능적인 주행 경험을 제공했다. 모간산 구간에서는 정밀한 동력 반응과 스티어링 조정으로 구불구불한 산악 도로에서도 손쉬운 제어를 보장했다. 캠핑장에서는 차량의 외부 전원 공급 기능이 현장을 밝히며 참가자들이 불빛 아래에서 담소를 나누는 온화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안개 낀 구릉을 가로지르는 쉬안청 구간에서는 LEPAS L8의 안정성과 내구성 덕분에 남부 안후이의 시적인 고요함을 느낄 수 있었다. 이러한 느낌은 차체 색상인 '잉크 화이트(Ink White)'를 통해서도 잘 드러났다. 우후에 도착한 참가자들은 강변 크루즈를 즐기며 여정을 마무리했다. 자동 주차 보조(APA)원격 주차 보조(RPA) 시연은 오렌지빛 우후 강변을 배경으로 레파스의 지능형 편의성을 보여줬다.

 

이번 중국 경유 행사는 다양한 도로 환경을 캠핑과 도심 탐험과 같은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결합하며, LEPAS L8의 제품 성능을 보여주는 동시에 제품의 우아한 라이프스타일 철학을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자리였다.

 

레파스는 앞으로도 기술과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해 브랜드가 표방하는 '우아한 주행'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이며 모든 사용자가 우아함을 향한 여정을 즐길 수 있게 할 계획이다. 2025 체리 인터내셔널 유저 서밋에서는 세계 최초의 레파스 우아한 라이프스타일 하우스(LEPAS Elegant Lifestyle House), 레파스 데이(LEPAS DAY), 인터랙티브 시승, 첫 공개 안전 테스트와 함께 체리의 AiMOGA 로봇 및 에코시스템 전시를 선보이며 체리 그룹의 제품•기술•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통합 혁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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