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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 지중해 레몬으로 상큼한 ‘롱스 레몬’ 출시 !

폭신한 초코케이크에 새겨진 점자로 이어지는 따뜻한 마음 ‘롱스 레몬’

 

크라운제과(대표이사 윤석빈)는 새콤달콤한 레몬을 품은 폭신폭신한 초코케이크 ‘롱스 레몬’을 출시한다.

 

간편하고 깔끔하게 먹기 좋은 특유의 길쭉한 모양에 감사 인사를 점자로 새겼다. 따뜻한 점자 메시지를 담아 달콤하게 디저트도 즐기고 고마움도 전하는 감사 메신저 케이크다.

 

부드러운 초코케이크와 프리미엄 레몬잼이 만나 상콤달콤 산뜻한 풍미가 진하다. 지중해 햇빛 아래서 자라 톡 튀는 상큼함이 특징인 이스라엘산 레몬으로 만든 잼을 듬뿍 넣은 것. 초코케이크의 단맛에 새콤함이 더해져 환상적인 맛의 궁합을 이끌어냈다.

 

케이크 사이 마시멜로와 레몬잼으로 구성된 중간층의 비중을 기존 대비 약 40% 늘려 상큼달달한 풍미가 한층 진하다. 길쭉한 케이크 속에 잼을 일자로 균일하게 담아 첫입부터 끝까지 레몬의 상큼함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 잼의 높은 수분감으로 촉촉하게 먹는 프리미엄 초코케이크를 완성했다.

 

‘참감사’ 점자로 패키지와 케이크를 꾸며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케이크 위에는 감사 점자를 화이트 초콜릿으로 새겼고, 패키지는 제품명과 소비기한을 점자로 담았다.

 

패키지에 새겨진 점자 인식률을 높이기 위해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협업하여 정밀한 3D 스캔 테스트를 수 차례 거쳤다. 점자 크기와 높이 등을 개선해 시각장애인이 실제로 읽을 수 있게 설계한 것. 시각장애인은 물론 가족, 친구, 연인간에 서로 감사를 전할 때 선물하기 딱 좋은 감사 메신저 케이크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부드러운 케이크 속 고급 레몬잼을 담아 상큼한 디저트를 원할 때 먹기 딱 좋은 프리미엄 초코케이크”라며, “앞으로도 고객들께 사랑받는 과자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소중한 사람과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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