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NH투자증권, 투자권유대행인/퇴직연금모집인 전용 홈페이지 오픈

PC와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정보확인과 업무처리 가능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투자권유대행인과 퇴직연금모집인의 영업 및 관리 업무 효율화를 위해 전용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1차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전용 홈페이지는 고객관리 및 교육/점검, 각종 서류 발급 등 투자권유대행인과 퇴직연금모집인의 현장 관리업무 전반을 온라인 환경으로 통합해 한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반응형 웹(Responsive Web)으로 구축돼 PC, 태블릿, 모바일 등 모든 기기 화면 크기에 자동 최적화되며, 시간과 장소에 대한 제약없이 언제 어디서나 동일한 화면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영업 활동 중 발생하는 각종 관리 업무를 현장에서 즉시 처리할 수 있어, 영업 편의성과 업무 신속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홈페이지는 단계별 오픈 방식으로 운영된다. 1차 오픈에서는 중요 공지 확인과 고객 관리를 위한 필수 핵심 기능 중심으로 서비스가 제공되며, 2차 오픈(2026년 2월 예정)을 통해 교육 및 점검 관리, 각종 서류 발급 기능 등 업무 지원 전반으로 서비스 범위가 확대 도입돼 보다 폭넓은 관리 지원 체계가 구축될 예정이다.

 

배광수 NH투자증권 WM사업부 대표는 “투자권유대행인과 퇴직연금모집인의 활동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영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스템 개선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현대건설, 압구정2구역 전용 플랫폼 「압구정 현대」 홈페이지 3월 오픈 현대건설은 압구정2구역 재건축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조합원 소통 강화를 위해 전용 플랫폼인 ‘압구정 현대’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오는 3월 시공사 계약 체결과 함께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플랫폼의 핵심은 현대건설이 압구정2구역에 제안한 특화 컨설팅 프로그램인 ‘A.PT(Apgujeong Private Table) 서비스’의 구현이다. 이는 시공사 선정부터 이주, 입주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조합원에게 필요한 지원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조합원과의 약속을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제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되는 A.PT 서비스는 ▲자산 컨설팅 ▲이주 컨설팅 ▲입주 컨설팅 등 3대 패키지로 구성된다. 특히 절세 방안부터 이주비 대출, 분담금 납부 계획 등 민감한 금융 사안에 대해 전문가의 1:1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되고 조합원의 실질적인 고민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홈페이지 콘텐츠는 사업 홍보를 넘어 ‘압구정 현대’의 미래 가치를 공유하는 데 집중했다. ‘OWN THE 100’ 섹션에서는 단지가 지향하는 100년 주거 비전과 차별화된 디자인 철학을 상세히 담았으며 ‘사업소개’를 통해 재건축 추진 현황을 실시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