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문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설립 20주년을 기념해 ‘라이브 클럽 데이’와 협업하여 오는 3월 27일 ‘라이브 클럽 데이: 드림 투 스테이지(LIVE CLUB DAY: DREAM TO STAGE)’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CJ문화재단은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2006년 설립되어 젊은 창작자의 개성이 존중되고 소중한 꿈이 실현되면 문화는 더욱 다양하고 풍성해진다는 믿음으로 다채로운 장르가 조화롭게 발전하는 문화생태계를 조성하고, 우수한 인재와 다양한 콘텐츠를 더 넓은 세상에 전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TUNE UP)’을 비롯해 ‘유재하음악경연대회’, ‘CJ음악장학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음악 분야의 젊은 창작자를 발굴·지원하며 건강한 문화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CJ문화재단은 2015년부터 홍대 인디 음악 신을 대표하는 공연 축제인 홍대 ‘라이브 클럽 데이’에 CJ아지트(광흥창)을 공연장으로 제공하며 인디 음악 시장과의 상생을 이어오고 있다. ‘라이브 클럽 데이’는 홍대 일대 라이브 공연장에서 동시에 다양한 공연이
대한민국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2026년 SS 시즌을 기점으로 대대적인 리브랜딩 작업을 전개한다. 1980~90년대 국내 스포츠화 시장을 이끌며 성장해 온 프로-스펙스는 변화하는 스포츠 시장 환경 속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리브랜딩을 추진한다. 이번 리브랜딩은 단순한 시즌 변화가 아니라, 유통 중심으로 형성된 사업 구조에서 한발 더 나아가 브랜드 중심의 전략 체계를 구축하고 브랜드 가치를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이다. 프로-스펙스는 그동안 축적해온 브랜드 자산을 기반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보다 명확히 하고, 상품 기획과 디자인, 유통 전략 전반에서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브랜드 경쟁력 강화 ▲상품 라인 재정립 ▲핵심 디자인 역량 강화 ▲유통 전략 고도화 등을 중심으로 리브랜딩 전략을 추진한다. ■ ‘따뜻한 스포츠’ 선언… ‘SPORTS FOR ALL’ 가치 확장 프로-스펙스는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브랜드 방향성을 새롭게 구축했다. ‘SPORTS FOR ALL’을 핵심 가치로 내걸며, 기록과 경쟁 중심의 스포츠를 넘어 누구나 자신의 방식으로 스포츠를 즐기고
올봄 홍콩의 상징적인 빅토리아 하버 스카이라인이 역사적인 일렉트로닉 뮤직 이벤트의 배경이 될 예정이다. 프렌치 메이 아트 페스티벌 2026(French May Arts Festival 2026)이 주최하고 오케이션스 아시아 퍼시픽(Occasions Asia Pacific)이 주관하는 DJ 스네이크 라이브 인 홍콩 - 2026 프렌치 메이 아트 페스티벌: 중불 일렉트로닉 뮤직 쇼(DJ Snake Live in Hong Kong – French May Arts Festival 2026: Sino-French Electronic Music Show)에서 글로벌 슈퍼스타 DJ 스네이크(DJ Snake)가 2026년 5월 8일 대규모 야외 헤드라인 공연으로 무대에 오른다. 또한 프렌치 메이 2026은 홍콩특별행정구 정부 문화체육관광국(Culture, Sports and Tourism Bureau) 산하 메가 예술 및 문화 행사 기금(Mega Arts and Cultural Events Fund)의 재정 지원을 받는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이번 공연은 프랑스 출신 히트메이커가 홍콩에서 선보이는 첫 대규모 콘서트로, 도시 전체가 DJ 스네이크의 시그니처 사운드가 울려 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