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자동차 관리 업계를 선도하는 스피드메이트가 신뢰도 높은 정비 서비스를 인정받아 포드와 링컨 차량 정비 협력점으로 지정됐다.
24일 SK스피드메이트는 선인자동차와 손잡고 포드(Ford), 링컨(Lincoln) 차량을 전문적으로 정비할 수 있는 지정 서비스센터 협력점으로 스피드메이트 매장 5개소를 선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스피드메이트 매장은 ▲안양점(경기 남부권) ▲신시가지점(의정부·경기 북부권) ▲강동아이파크더리버점(서울 강동권) ▲동래점(부산권) ▲신마산점(영남권)으로써, 포드와 링컨 차량의 타이어 및 엔진오일 교환, 브레이크 패드 교체 등을 제공한다.
선인자동차는 포드·링컨의 국내 공식 딜러사로서 고객의 정비 접근성 향상 및 품질 높은 서비스 지원을 위해 SK스피드메이트를 파트너사로 선정했다.
스피드메이트는 이번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5월말까지 지정 서비스센터 협력점 5개소에서 포드·링컨 차량 대상 타이어 전 품목 20% 할인 혜택과 연료첨가제 및 차량용 인형을 무료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앞서 퇴근 후 시간을 활용한 ‘별빛 정비’, 카나나와 연계한 AI 메이트 ‘스피드 오토케어’를 선보이는 등 고객 중심 서비스를 통해 역량을 입증해온 스피드메이트는 신뢰를 높여가는 동시에 차량 정비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사업자로서 서비스 완성도를 지속 향상해나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