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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중형위성 1호 위성영상 첫 공개…드론으로 찍은 듯 선명

시험운영기간에도 우수한 성능…10월 이후 본격 표준영상제품 제공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지난 3월 22일 성공적으로 발사된 우리나라 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찍은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의 위성영상이 드론으로 찍은 듯 생생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토교통부는 지난 3월 22일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발사장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된 '차세대중형위성 1호(국토위성)'가 촬영한 고해상도의 관측영상을 지난 4일 최초로 공개했다. 차세대중형위성 1호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에서 국내 독자 개발한 정밀지상관측용 위성으로 3월 23일에 목표 궤도에 안착한 이후 최근까지 위성 본체와 탑재체에 대한 모든 기능시험을 완료하고, 시험 영상을 촬영하여 검,보정 작업에 착수하는 등 위성의 정상운영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에 첫 공개된 차세대중형위성 1호의 위성영상은 현재 검,보정을 위한 시험운영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의 모습이 선명하게 촬영되는 등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으며, 영상은 향후 검,보정 과정을 통해 품질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차세대중형위성 1호는 고도 497.8km의 궤도에서 초기운영과정을 거쳐 올 10월 이후부터 본격적인 표준영상제품을 사용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위성 영

삼성전자, 기존 노트북에도 ‘갤럭시 북 프로’ 시리즈 최신 기능 제공

다양한 갤럭시 기기와 연동·삼성 노트북만의 차별화 기능 지원 블루투스 간편 연결·퀵 쉐어·스마트싱스 등 순차 업데이트

  [이슈투데이=김윤겸 기자] 삼성전자가 지난 4월 28일 '삼성 갤럭시 언팩'에서 공개한 노트북 신제품 '갤럭시 북 프로(Galaxy Book Pro)' 시리즈의 혁신적인 신규 기능을 기존 '갤럭시 북' 시리즈에도 지원한다. '갤럭시 북 프로' 시리즈는 갤럭시 모바일 DNA와 강력한 노트북 성능이 결합된 제품으로 초슬림,초경량 디자인과 함께 스마트폰,태블릿,무선 이어폰 등 다양한 갤럭시 제품들과의 매끄러운 연동성, 삼성 노트북만의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해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버즈' 시리즈의 케이스만 열면 자동으로 노트북과 연결되는 '블루투스 간편 연결' △네트워크 연결이나 계정 로그인 없이 여러 파일을 갤럭시 기기 간 쉽고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는 '퀵 쉐어' △노트북으로 스마트 홈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싱스' 등 다양한 기능을 마이크로소프트 앱스토어 다운로드를 통해 연내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사용자 휴대폰(Your Phone)', '퀵 서치', '스크린 레코더' 등 기존 앱의 신규 기능은 앱 업데이트를 통해 현재 사용할 수 있다. 대상 모델은 지난해 12월 출시한 '갤럭시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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