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로터스 에미라 국내 인도 1주년, 60개월 무이자 프로모션 개시

에미라 1년간 158대 인도,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무이자 리스 한정 혜택 제공

 

로터스자동차코리아는 자사의 대표 스포츠카 에미라(Emira) 고객 인도 1주년을 맞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에미라는 지난해 9월부터 1년간 총 158대가 고객에게 인도됐다. 이는 단일 스포츠카 모델로서는 괄목할 만한 판매량으로, 독일 및 일본 브랜드가 주로 활약하던 스포츠카 시장에 로터스 브랜드의 존재감을 국내 시장에 강하게 각인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깊다.

 

로터스자동차코리아는 이 같은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 고객 인도 1주년을 기념하고자 9월부터 단 6명의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에미라 60개월 무이자 리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은 운용리스와 금융리스 두 가지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실제 최소 100만원대 수준(선수금 30%)의 월 납부금을 내면 된다.

 

예를 들어, 운용리스의 경우 60개월 기준 월 약 180만원(보증금 30%), 금융리스는 60개월 기준 월 약 170만원(선수금 30%)을 통해 에미라의 주인이 될 수 있다. 기존 금융 프로그램 이용 대비 연간 최대 390만원, 60개월 기준 최대 약 2천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특히, 로터스자동차코리아에서 제공하는 추가 혜택 적용 시 초기 납부금 또한 약 260만원 절감된다.

 

2026년형 에미라 가격 인상을 앞둔 현재, 이번 프로모션은 사상 최대 수준의 혜택으로 로터스 스포츠카 구매를 지원한다. 약 1억 4,500만원대에 형성되어 있는 이번 프로모션 대상 에미라들은 적극적인 로터스자동차코리아의 부담 금액과 함께 단 6대 한정으로 진행되는 만큼, 선착순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다양한 고객의 취향이 반영돼 현재 에미라는 3.5L 엔진을 얹은 V6 모델(수동 변속기, 자동 변속기)과 2.0 터보 엔진을 탑재한 퍼스트 에디션(자동 변속기) 중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에미라 퍼스트 에디션은 일상 및 트랙 주행에 부족함 없는 펀치력과 함께 복합연비 9.5㎞/l라는 효율성까지 갖추고 있어 데일리 스포츠카 능력은 물론 가성비 스포츠카로서 가장 뛰어난 차량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로터스자동차코리아 관계자는 “현재 유럽 시장에서는 2026년식 에미라 판매가 시작됐고, 로터스자동차코리아는 영국 현지의 1억 7천만원대 가격대와 동일한 가격 정책을 유지할 계획이기 때문에 현시점이 에미라를 구매하기에 최적의 경제적 타이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에미라가 출시 1년 만에 158대 판매라는 성과를 거둔 것은 국내 고객의 뜨거운 성원 덕분”이라며, “이번 특별 무이자 프로모션은 그 성원에 보답하는 동시에 더 많은 분이 로터스의 진정한 스포츠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로터스자동차코리아는 하반기에 진행 중인 상품 개편과 함께 국내 시장 공략을 지속한다. 지난 2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로부터 엘레트라가 ‘2025년 올해의 퍼포먼스 자동차’로 선정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로터스자동차코리아는 올해 상반기에 현대백화점 판교점 팝업, ‘2025 서울모빌리티쇼’ 및 트랙 시승 프로그램 ‘포 더 트랙(For the Track)’을 진행하며 브랜드의 성공적인 안착과 고객 접점을 늘려 나가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LIFE

더보기
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