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회장 김윤)은 2일 판교 디스커버리센터에서 새해맞이 행사로 ‘2026년 삼양 뉴 데이 커넥트(Samyang New Day Connect)’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삼양 뉴 데이 커넥트는 삼양그룹이 지난해부터 시무식 대신 진행하는 행사다. 그룹의 전년도 성과와 올해 목표를 공유하고 임직원간 화합과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회장상 시상 △신임 임원 소개 △사내 칭찬왕 소개 △Purpose 체계 내재화 우수사례 발표 △CEO 메시지 순으로 진행됐다. 해외와 지방 사업장 등 현장 참석이 어려운 임직원을 위해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됐다. 김윤 회장은 신년 메시지를 통해 “불확실성이 높은 경영 환경에서는 다양한 상황에서 얼마나 빠르고 유연하게 대응하느냐가 기업의 생존과 성패를 좌우한다”며 “우리 그룹도 Purpose 체계에 입각해 반도체, 퍼스널케어, 친환경 소재 등 고부가가치의 스페셜티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와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2026년을 관통하는 핵심 경영 키워드로 ‘신성장 동력 확보’를 꼽았다. 김 회장은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으려면,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 변화를 빠르게 감지하고 준비해
SPC 배스킨라빈스가 2026년의 첫 번째 이달의 맛으로 ‘베리 굿(Berry Good)’을 선보인다. 1월 이달의 맛 ‘베리 굿(Berry Good)’은 겨울 딸기 시즌에 인기 있는 딸기 생크림 케이크에서 영감을 받은 플레이버다. 달콤한 딸기 아이스크림과 부드러운 크림 아이스크림 조합에 마카롱 토핑과 상큼한 딸기 과육을 듬뿍 더해, 부드러운 달콤함과 바삭한 식감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딸기를 활용한 음료도 출시 예정이다. ‘딸기 연유 블라스트’는 상큼한 딸기와 가장 조화로운 연유,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잘 어우러져 부드럽고 깊은 딸기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딸기 아이스크림을 활용한 디저트도 선보인다. ‘베리 크럼블 스푼업’은 부드러운 시트 위에 인기 플레이버 '베리베리 스트로베리' 아이스크림과 쇼트브레드 쿠키를 올려 다양한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케이크형 디저트다. 부담 없는 사이즈로 나와 1인용으로 가볍게 즐기기에 좋다. 배스킨라빈스는 이달의 맛 출시를 기념해 ‘베리 굿’ 싱글 레귤러 구매 시 500원을 추가하면 더블 주니어 사이즈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더블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2026년 첫 이달의 맛 ‘베
눈과 예술의 재미를 한 번에 즐기는 겨울 축제 ‘제13회 양주눈꽃축제’가 열린다. 양주눈꽃축제는 매년 1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찾는 경기 북부를 대표하는 겨울 축제다. 청정 자연 속에서 눈썰매도 타고 조각 작품도 감상하는 국내 유일이자 최대 규모로 진행한다. 경기도 양주시 송추 ‘아트밸리’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12월 31일 개막해 내년 2월까지 만날 수 있다. 서울 광화문에서 약 1시간 내외로 접근이 가능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겨울 축제를 즐기기 제격이다. 송추 계곡의 깨끗한 청정수로 만든 눈이라 어린이 동반 가족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올해 축제에는 기존 4개의 슬로프에 신규 2개 ‘허니 썰매장’을 더해 총 6개의 슬로프를 운영한다. 새롭게 추가된 2~3인 전용 허니 썰매장은 연인, 가족들이 함께 즐기기 좋다. 동시에 최대 54명이 출발 가능해 회전율이 높아 기다릴 필요 없이 원하는 만큼 썰매를 탈 수 있다. 수도권 촤장 슬로프(200m)로 최대 10명까지 타는 ‘줄줄이눈썰매’와 어린이 전용 ‘눈꽃썰매장’까지 갖췄다. 빙판에서 즐기는 썰매와 고무대야를 타고 빙판 미로를 탈출하는 썰매 체험까지 준비해 다채로운 겨울 어드벤처를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