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라디언스, 특허 순환발열 기술 담은 ‘라디샤인 딥슬립 토퍼’ 출시

세계 최초 수면 개선 효과 입증한 ‘라디샤인 순환발열매트’ 기술력 그대로 적용
신제품 출시 기념 공식 온라인몰 서 30% 할인 이벤트 진행

(이슈투데이) 온열매트 전문기업 ㈜라디언스가 온열 토퍼인 ‘라디샤인 딥슬립 토퍼’를 출시했다.

라디언스의 순환발열 기술은 서울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의 수면 개선 효과 및 안전성 관련 임상 연구를 통해 세계 최초로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최근에는 JTBC ‘창업 신들의 배틀, 스타트업 빅뱅’에 출연, 전체 5770 참가팀 중 최종 TOP 10 기업으로 선정돼 지난 12일 왕중왕전에 진출하는 등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라디샤인 딥슬립 토퍼’는 ‘라디샤인 순환발열매트’에 적용된 첨단 순환발열 기술을 그대로 담았다. 특정 부위에만 열이 지속적으로 노출되지 않고 신체 부위 별 열을 순환시켜 따뜻함은 유지하되 저온화상의 위험을 없앴다. 복합신소재를 사용해 초고속 발열이 가능하면서도 DC 24V 저전압을 사용하기 때문에, 유해 전자파 발생 걱정이나 전기료 부담이 없다.

토퍼 소재는 미국 메모리폼 전문회사와 공동 신규 개발한 친환경 MDI 메모리폼을 사용했다. MDI메모리폼은 육각오픈셀 구조가 특징이다. 기존 메모리폼보다 열을 10배 빠르게 방출할 뿐만 아니라 통기성이 좋으며 60kg/㎥ 고밀도로 인체 굴곡에 따라 균일한 체압 분산이 가능해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한다. 원자력시험연구원을 통해 라돈 등 인체 유해물질 불검출을 입증했으며 국제오가닉섬유기관에서 인증받은 유기농 원단 커버를 사용했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31일까지 라디샤인 딥슬립 토퍼 싱글 사이즈와 퀸 사이즈 모두 30% 할인가에 제공하며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김보규 라디언스 대표는 “라디샤인 딥슬립 토퍼는 프리미엄 소재에 세계 최초 수면 개선 효과를 공식 입증받은 라디샤인 순환발열매트 기술을 그대로 적용한 차세대 발열 토퍼다”며 “불면증과 같은 수면 장애가 있는 분들이라면 라디샤인 딥슬립 토퍼를 통해 수면의 질을 높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라디언스는 원적외선 및 순환발열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웰 슬리핑에 대한 통합 솔루션을 개발하고 관련 열판을 제조하는 회사이다. 전문가들과 개발한 수면개선 온도제어 알고리즘을 핵심기술로 보유하고 있으며, 인체가 깊은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미디어

더보기
대우건설 김보현 대표이사, 가덕도신공항 예정지 직접 점검... 발주처 면담 실시 대우건설은 김보현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지난 17일 가덕도신공항 건설 예정지를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발주처인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이윤상 이사장과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수의계약 예비대상자로서 본격적인 공사 시작 전 현장의 지형적 특성과 해상 매립 예정 부지의 환경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해 심철진 토목사업본부장 등 회사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김보현 대표이사는 대항전망대, 외양포항, 새바지항, 연대봉 등 주요 지점을 방문해 공항부지 조성 예정지와 인근 해역의 지형 및 주변 환경을 확인하며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상세한 보고를 받았다. 김보현 대표이사는 참석 임직원들에게 “가덕도신공항 사업이 해상 매립과 대규모 연약지반 처리가 동시에 요구되는 고난도 공사인 만큼, 설계 단계부터 대우건설만의 차별화된 공법과 기술력을 집약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국책사업의 상징성을 유념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사업 초기 단계부터 치밀한 사전 준비를 통해 공기 준수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현장 점검 이후 김보현 대표이사는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본사를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