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비즈니스북스 ‘난생처음 부동산 투자 시크릿’ 출간

월급쟁이 회사원들을 위한 부동산 투자 길라잡이
큰 자산 없이도 내 집 마련할 수 있는 실전 ‘투자 노하우’

 

 

[이슈투데이=김나실 기자] 비즈니스북스가 월급쟁이 회사원들을 위해 부동산 투자를 시작할 수 있는 방법과 노하우가 담긴 '난생처음 부동산 투자 시크릿'을 출간했다. 

 

부동산 경기가 침체되고, 집값은 계속 하락해도 서울 아파트는 내 월급으론 엄두도 내지 못할 정도로 비싸다. 그나마 쉽게 아파트를 얻는 방법이라 믿는 '청약'은 말 그대로 '로또 당첨'과 같다. 그러니 대부분 자신의 종잣돈으로 내 집 마련은 어렵다며 부동산 투자를 포기한다. 

 

이제는 저축만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던 시대는 끝났다. 자금을 늘리기 위해선 청약과 저축뿐만 아니라, 새로운 도약을 시작해야 한다. 새 아파트를 사는 방법은 청약과 저축이 아니더라도 무수히 많다. 이 책은 소액 자본을 보유한 청년들과 '부동산 투자'에 두려움을 느낀 사람들에게 부동산 공부의 도움을 주고, 나에게 맞는 부동산 투자 방법을 자세하게 정리했다. 

 

이번 신간 '난생처음 부동산 투자 시크릿'의 박지청 저자는 공군 조종사로 비행하며 부동산의 변화를 3차원으로 목격했다. 이후 돈에게 쫓기지 않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며, 전 재산 5000만원을 투자해 흑석동의 낡은 빌라를 매입했다. 이 빌라는 지금 흑석 뉴타운의 새 아파트가 돼 10억원 이상의 수익을 안겨 주며 이후에도 용산 재개발 구역에 빌라를 매입하는 등 투자 수익을 이어가고 있다. 

 

'난생처음 부동산 투자 시크릿'은 부동산 투자 유형 중 자신에게 알맞은 방법이 무엇인지 투자 금액별,성향별,나이별로 세심하게 가르쳐주고 있다. 자신이 공격적 투자 성향인지, 안전 지향적 투자 성향인지에 따라 경매가 적합할 수도, 재개발,재건축이 적합할 수도 있다. 가진 자산 규모에 따라 기축 아파트를 매입하거나 분양권을 매수하는 등 여러 전략을 취할 수 있다. 

 

이 책은 누구나 자신에게 딱 맞는 투자 전략을 세워 내 집 마련의 기적을 스스로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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