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그란트 싱글 몰트 스카치위스키, 전 세계의 독특한 캐스크 피니시를 선보이는 연 2회 한정판 '익스플로레이션 시리즈' 출시

시리즈 첫 번째 제품인 익스플로레이션 No.1, 수제 럼 캐스크에서 피니시 처리되어 모험의 맛을 담은 감성적인 위스키로 탄생

 

글렌그란트(The Glen Grant)가 증류소의 탐험 정신을 기리는 한정판 싱글 몰트 스카치위스키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인 '익스플로레이션 No.1(Exploration No. 1)'을 출시한다. 럼 캐스크에서 피니시된 익스플로레이션 No.1은 선별된 캐스크 피니시에서 오는 달콤함의 깊이와 열대 과일의 생동감이 느껴지는 고급 위스키다. 이 정교하게 생산된 '스페이사이드'산 싱글 몰트 스카치위스키는 익스플로레이션 시리즈의 후속 제품들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각 신제품은 전 세계에서 조달한 다양한 캐스크 피니시에서 오는 독특한 풍미를 탐구하며 글렌그란트 고유의 개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할 예정이다.

 

 

익스플로레이션 시리즈는 기이하면서도 모험적인 "증류소의 아버지" 제임스 '메이저' 그란트(James 'The Major' Grant)의 선구자적 정신에서 영감을 얻었다. 새로운 발견에 대한 열정이 넘쳤던 '메이저'는 글렌그란트 고유의 개성을 고취시킬 풍미를 찾아 세계 각지를 누비며 탐험했다. 과일향을 띠는 글렌그란트의 섬세하고 향기로운 증류주 특유의 생동감을 한층 높여주는 이 한정판 위스키들의 피니시는 캐스크의 선택에 따라 좌우되는 다양한 층위의 풍미를 전달한다.

 

익스플로레이션 No. 1

 

스코틀랜드 로시스 소재 글렌그란트에서 제조•병입된 익스플로레이션 No. 1은 글렌그란트 전용 증류기와 정제기를 통한 증류 과정을 시작으로 독특한 풍미 프로필을 구현한다. 이후 전통적인 석조 숙성 창고에서 엑스버번(ex-bourbon) 배럴로 숙성된 후, 깊이와 복합성을 더하기 위해 정교한 럼 캐스크에서 피니싱을 거쳐 현장에서 알코올 도수 48도로 병입된다. 카리브해의 태양처럼 밝은 호박색을 띠는 이 위스키는 베리, 오렌지, 익은 바나나의 풍부하고 달콤한 과일향을 특징으로 한다. 입안에서는 따뜻한 스파이스가 느껴지며, 바닐라의 생동감과 열대 과일의 풍미가 주를 이루고, 피니시는 길고 크리미하며 신선한 파인애플의 은은한 여운을 남긴다.

 

글렌그란트의 그레이그 스테이블스(Greig Stables) 마스터 디스틸러는 "제임스 '메이저' 그란트가 여행에서 탐험가적이었고 위스키에 있어 선구자적이었듯이, 오늘날 글렌그란트도 스카치위스키 제조 과정에서 그러한 특성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익스플로레이션 시리즈의 각 제품은 증류, 피니시, 풍미 프로필을 실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시리즈의 첫 작품인 익스플로레이션 No.1을 선보이게 돼 기쁘며, 생생한 풍미를 지닌 이 위스키는 스트레이트로 또는 물을 조금만 타서 마시면 가장 좋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몇 년간 숙성된 럼에 대한 진정한 사랑과 경외심을 키워왔으며, 럼의 풍미가 얼마나 깊고 풍부할 수 있는지 깨달았다"면서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우리는 글렌그란트의 독특한 과일 풍미에 럼 피니시가 미치는 영향을 탐구했으며 그 결과 글렌그란트 증류주의 과일 기반에 생동감 넘치는 열대적 특성이 더해져 풍미가 배가되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글렌그란트는 위스키 제조와 혁신 철학에 '메이저'의 탐구 정신을 담아 그의 유산을 기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익스플로레이션 No.1과 마찬가지로, 향후 출시될 각 제품도 증류, 피니시, 풍미 프로필을 실험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고, 이러한 새로운 위스키를 글렌그란트 애호가들과 공유하게 돼 기쁘다"

 

구매 정보

 

글렌그란트 익스플로레이션 No.1은 아태지역의 글로벌 여행 소매 판매점에서 권장 소비자 가격 120달러로 선출시된 후, 이달부터 선별된 시장의 판매처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출시된다.

 



미디어

더보기

LIFE

더보기
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