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GAC 모델, 중국 중고차 잔존가치 순위 석권…

'고품질 GAC' 경쟁력 입증

중국자동차딜러협회(China Automobile Dealers Association)와 징전구(Jingzhengu)가 1월 27일 2025 중국 중고차 잔존가치 순위 보고서(2025 China Automotive Resale Value Ranking Report)를 공동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GAC의 브랜드 아이온(AION)과 GAC는 M8과 GS8이 각각 해당 세그먼트에서 중고차 잔존가치 1위를 차지하는 등 뛰어난 성과를 거뒀으며, '고품질 GAC(Quality GAC)'가 지닌 강력한 시장 인지도와 가치를 입증했다.

 

 

중국 자동차 시장의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중고차 잔존가치는 차량의 장기적 가치와 평판을 평가하는 핵심 지표로 자리 잡고 있다. 중국자동차딜러협회와 징전구가 공동으로 발간하는 연례 잔존가치 보고서는 평가 방법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왔으며, '잔존가치'를 제조사, 유통업체, 소비자, 정책 입안자 모두가 공유하는 '공통 지표'로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지표는 차량의 가치 잔존을 반영할 뿐 아니라, 소비자의 구매 결정에도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GAC는 중국 브랜드 가운데 3년 잔존가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경쟁 우위를 보였다. 다수의 모델이 주요 세그먼트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MPV 부문에서는 M8이 중국 브랜드 MPV 중 3년 잔존가치 1위를 기록했으며, M6는 3위를 차지했다. E8과 E9은 중국 브랜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MPV의 1년 잔존가치 부문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기록해, MPV 분야에서 GAC의 기술력과 시장 신뢰도를 입증했다. SUV 부문에서는 GS8이 중국 브랜드 중형 SUV 중 3년 잔존가치 1위를 차지했으며, GS3 EMZOOM은 소형 SUV 부문에서 3위를 기록했다. 한편 EMPOW와 GA6는 각각 소형 세단과 중형 세단 부문에서 3위와 4위에 올라, 주류 소비자 세그먼트를 폭넓게 아우르며 다양한 사용자 가치 수요를 충족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아이온 역시 뛰어난 잔존가치 성과를 거뒀다. AION RT는 순수 전기 소형차 부문에서 1년 잔존가치 2위를 기록했으며, AION Y는 순수 전기 소형 SUV 부문에서 3년 잔존가치 3위에 올랐다. 세계 유일의 신에너지차 '등대 공장(Lighthouse Factory)'의 지원을 받는 아이온은 '무결점•무고장' 품질의 제품을 보장하고 있다. 2025년에는 중국 신에너지차 품질 평가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선도적인 잔존가치와 고객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GAC의 강력한 제조 역량과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시장 전반의 폭넓은 인정을 반영한다. GAC는 앞으로도 기술 혁신과 사용자 중심 전략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보다 높은 가치를 제공하는 모빌리티 솔루션을 선보이며 중국 자동차 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미디어

더보기

LIFE

더보기
한국투자증권,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 진행 한국금융지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의 비대면 투자 브랜드 뱅키스(BanKIS)는 4월 7일부터 6월 5일까지 국내선물옵션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주식선물옵션은 262개 대형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이다. 최근 개별 종목 변동성에 대한 투자자 관심 증가와 함께 주식선물옵션 시장도 주목받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월 4일부터 4월 6일까지 시즌1 이벤트를 실시했고, 이번 시즌2에서는 주식선물옵션 거래 저변 확대에 중점을 두었다. 이벤트 기간 내 주식선물옵션 거래 이력이 없는 고객이 신청 후 주식선물과 주식옵션을 각각 1계약 이상 거래하면 3만원씩 총 6만원의 현금을 지급한다. 추가로, 매주 국내 주식선물 및 주식옵션 거래금액에 따라 각각 40명을 추첨해 5만원의 현금을 제공한다. 더불어 이벤트 기간 누적 거래대금 기준, 주식선물 상위 3명과 주식옵션 상위 3명을 선정해 각 100만원의 현금을 증정한다. 김도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주식선물옵션은 상승장에서는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 기회가 될 수 있고, 하락장에서는 보유 종목 위험 관리 수단이 될 수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