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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과 함께하는 ‘2025다리건강 동행캠페인’ 성료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은 지난달 29일(화), 아침고요수목원(경기도 가평군 소재)에서 ‘동국제약과 함께하는 다리건강 동행캠페인’을 진행했다. 

 

동행캠페인은 걷기와 같은 일상 속 가벼운 운동과 야외활동을 통해 중년 여성들이 다리 건강을 지키고, 갱년기 증상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동국제약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온라인을 통해 사전 신청한 20~50대 여성 40여 명이 가족 또는 친구와 짝을 이뤄 참여했다. ‘봄꽃 페스타’가 진행 중인 아침고요수목원에서 만발한 봄 꽃들을 즐기며 몸과 마음의 휴식을 취하고, 정맥순환장애와 여성갱년기 관련 유익한 건강 정보도 나눴다. 

 

특히, 늦봄의 정취를 즐기며 수목원을 걷고, 형형색색의 튤립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과 함께 가드닝 클래스 체험을 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행사에 참여한 참가자는 “평소 아이를 돌보느라 자주 만나지 못했던 친구와 함께 튤립, 수선화 등 다채로운 봄꽃이 만개한 수목원을 거닐며 오랜만에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며, “평소 다리가 자주 붓고 아파 고민이 많았는데 다리 건강과 갱년기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올해도 참가자들의 호응 속에 동행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소비자 접점 프로그램을 통해 정맥순환장애와 여성갱년기 등 중년 여성 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관리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행캠페인은 정맥순환장애 증상 개선제 센시아, 여성갱년기 치료제 훼라민큐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정맥순환장애와 여성갱년기에 대한 올바른 질환 정보를 전달하고, 관리의 필요성을 적극 전달하고 있다. 지난 2013년 시작해 중년 여성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동국제약의 대표 힐링 캠페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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