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우리금융, ‘땡큐토큰시스템’ NGO에 무상 기부...감사문화 확산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이 지난 12일 서울 중구 우리금융 본사에서 굿네이버스,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칭찬과 감사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땡큐토큰’시스템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땡큐토큰’은 구성원 간 감사·칭찬·격려의 메시지를 자유롭게 주고받을 수 있도록 개발된 우리금융그룹의 자체 소통 플랫폼이다. 일상 속 긍정적인 교류를 촉진함으로써 직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어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김중곤 굿네이버스 사무총장,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칭찬과 감사의 문화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

 

협약에 따라 우리금융그룹은 ‘땡큐토큰’시스템을 두 NGO에 무상으로 기부하고, 초기 시스템 세팅은 물론 운영 노하우 전수, 사용자 교육 등 전반적인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칭찬과 감사는 조직을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에너지”라며, “이번 협약은 우리금융의‘땡큐토큰’이 사회적 가치로 확장되는 뜻깊은 출발점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NGO와 공공·민간 기관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혀 감사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2024년‘땡큐토큰’을 정식 도입해 현재 하루 평균 3만 건 이상의 감사 메시지가 오가는 등 활발한 소통이 이뤄지고 있으며, 이는 신뢰 기반의 건강한 소통 문화를 정착시킨 대표적인 내부 커뮤니케이션 사례로 자리잡고 있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이 조성되는 ‘야음동’, 울산 고급 프리미엄 주거의 새 기준을 세우다 신규 주거 수요가 높아지는 시장 흐름 속에서, 고층 브랜드 단지들이 집적되며 고급 주거 환경이 새롭게 형성되는 신흥 주거지가 주목받고 있다. 단순한 새 아파트 공급을 넘어, 대규모 정비사업과 프리미엄 브랜드 주거단지의 연속적인 조성이 맞물릴 때 해당 지역은 고급 주거타운으로 빠르게 재편되며 향후 시세 흐름을 선도하는 핵심 축으로 자리잡는다. 계획적 개발·생활 인프라 개선·브랜드 가치가 동시에 적용되는 이들 지역은 장기적 주거 안정성과 미래 가치 측면에서 더욱 높게 평가받는다. 실제로 올해 상반기 분양 시장에서도 ‘프리미엄 신흥 주거지’에 대한 선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청약홈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1순위 경쟁률 상위 10개 단지 중 7곳이 신흥 주거지에서 나왔다. 특히 서울에서는 성수동 서울숲 생활권의 ‘오티에르 포레’가 1순위 청약에서 약 2.4만 여 건의 통장이 몰리며 올해 단일 단지 최고 경쟁률을 기록, 고급화되는 신흥 주거지에 대한 수요가 얼마나 강한지를 보여줬다. 인근에는 아크로 포레스트·갤러리아 포레·서울숲 트리마제 등이 밀집한 서울숲 일대가 고급 주거지로 형성된 흐름 속에서, 새 단지 역시 높은 관심을 받으며 지역 가치 상승을 입증한 셈이다. 이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