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해태 홈런볼, 연말연시 넉넉하게 즐기는 ‘2MIX 메가’ 출시 !

초코&소금우유 두 가지 맛을 메가 사이즈로 더욱 푸짐하게 ~

 

국가대표 1등 슈 홈런볼이 연말을 맞아 두 가지 맛을 한가득 즐길 수 있는 메가 사이즈로 돌아왔다.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초코와 소금우유 맛을 한 번에 즐기는 ‘홈런볼 초코&소금우유 2MIX 메가’를 특별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오리지널 제품 여섯 개 반을 한 봉지에 담은 300g 메가 사이즈로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가심비’ 제품이다.

 

두 가지 맛을 담은 2MIX는 골라먹는 재미가 있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다. 연말에 온 가족이 함께 먹기 좋은 조합이라 대용량으로 돌아온 것. 달콤한 초코는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고, 고소한 소금우유는 어른들도 가볍게 집어먹기 좋다. 단맛과 짠맛이 어우러져 손이 계속 가는 맛이라 연말 파티에서 와인, 탄산음료와 함께하기 딱이다.

 

소금우유는 담백한 프랑스산 우유크림에 국내산 청정 소금을 더해 풍미가 깊은 것이 특징. 두 가지 맛을 취향에 맞게 따로 먹어도 맛있지만, 함께 먹으면 입속에서 어우러지는 ‘단짠’이 일품이다. 연말연시 소중한 사람들과 즐길 수 있도록 용량도 키워 다같이 나눠먹으면 맛도 두배, 만족감도 두배다.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메가 사이즈라 색다르게 즐기기 좋다. 홈런볼을 층층이 쌓아 크리스마스 대표 디저트인 ‘크로캉부슈’를 만들면 간단하게 파티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또, 아이스크림 위에 올려 감성 홈 디저트로 즐기거나 온 가족 거실에 모여 영화나 TV를 보며 나눠 먹기도 좋아 연말 필수 간식으로 제격이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연말연시에 맞춰 다 함께 따뜻한 추억을 나눌 수 있도록 두 가지 맛을 넉넉하게 담은 2MIX 메가를 출시했다”며 “가족, 친구들과 나눠 먹기 좋은 만큼 소중한 사람들과 새해 ‘만루 홈런’ 기운을 받아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계룡건설, 충청남도에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원 전달 계룡건설 이승찬 회장은 1월 12일 오후 2시, 충남도청을 방문해 김태흠 충청남도 도지사와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온정과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삶의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한 성금 모금운동이다. 계룡건설은 매년 이 캠페인에 꾸준히 동참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계룡건설 이승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계룡건설은 지난 12월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에 참석해 성금 2억 원을 기탁한 바 있다. 한편, 계룡건설은 매년 나눔캠페인을 통해 대전‧충남‧세종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재난‧재해 구호 지원, 장학금 지원, 예비역 주거환경 개선, 장애인체육인 직접고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LIFE

더보기
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