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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재단, “어린이 안전교육”성황리 종료

도서/산간/벽지/인구감소 지역 어린이 안전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하 새마을금고재단)은 지역 어린이들의 안전교육 확대 및 안전역량 향상을 위해 추진한 ‘어린이 안전교육(이하 세이프 히어로즈)’사업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

 

‘세이프 히어로즈’사업은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스스로 위험상황을 판단하여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를 위해 다양한 체험 주제를 준비하여 지역별 맞춤형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안전교육에 대한 접근성이 낮아 교육을 체계적으로 접하기 어려운 환경인 도서·산간·벽지 및 인구감소지역 등을 대상으로 총 10회*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약 1,600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했다.

 

세이프 히어로즈는 ▲필수주제(완강기, 화재대비, 지진피해, 교통안전) ▲선택주제(수상안전, 항공안전, 감염질환 예방, 소화기, 심폐소생술 등) 2가지로 구성되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어린이들은‘재난·재해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스스로 안전 행동을 익히고, 안전에 대하여 배울 수 있는 정말 좋은 교육이다’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새마을금고재단에서는 추가적으로‘어린이보행안전키트*’를 맞춤형으로 제작 및 배포하여 교육의 효과를 더욱 높였다.

 

새마을금고재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생활 속 위험을 스스로 판단하고 대처할 수 있는 힘을 기르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히며, “항상 지역사회와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어린이들이 더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새마을금고재단은 ‘지역사회와 상부상조’의 철학을 바탕으로 복지 손길이 닿지 못하는 곳까지 따뜻함을 전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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