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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 Y2K 감성 듬뿍 담은 ‘아바타스타 슈 컬렉션’ 등장 !!

오직 해태에서만 만날 수 있는 자사 대표 과자와 대표 캐릭터의 만남!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2000년대 선풍적 인기를 끈 자사 캐릭터 아바타스타 슈를 대표 제품에 담은 ‘아바타스타 슈 컬렉션’ 5종을 출시한다.

 

어린 시절 슈 게임도 하고 해태 과자도 즐겼던 고객들을 위해 준비한 컬렉션이다. 오직 해태만 선보이는 100만개 한정 에디션이라 더 특별하다.

 

슈 컬렉션 라인업은 △오예스 △후렌치파이 △버터링 △자유시간 △롤리폴리 등 5가지다. 슈를 사랑하는 20~30대 고객층이 지난해 가장 많이 찾은 제품들로 선정한 것. 여기에 설레는 봄이 떠오르는 새콤달콤한 과일들도 함께 담았다.

 

Y2K 감성과 상큼한 봄이 생각나는 옷을 입고 슈가 패키지에 등장한다. 후렌치파이는 보라색을 활용해 고급스러움을, 오예스는 초록과 분홍을 조합해 친근한 분위기다. 버터링은 버건디 색으로 세련함, 롤리폴리는 노랑색으로 귀여움, 자유시간은 분홍색으로 구성해 우아함이 느껴진다. 다채로운 옷을 입은 슈가 전면에 배치돼 구매 욕구를 자극한다.

 

새콤달콤한 과일도 담아 설레는 봄을 완성했다. 후렌치파이는 상큼함이 풍부한 독일산 블랙커런트로 고품격 파이로 변신했다. 오예스는 국내산 딸기와 쑥을 담아 MZ세대 인기 디저트를 완성했다. 자유시간은 딸기, 버터링은 라즈베리를 담아 벚꽃 같은 설레는 비주얼로 재탄생했다. 롤리폴리는 바나나와 초콜릿 조합으로 상큼달콤한 봄 기분을 맛으로 담았다.

 

슈 컬렉션 출시에 맞춰 새로운 게임도 공개된다. 20여 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게임은 과거 슈를 기억하는 세대와 처음 접하는 세대 모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1월부터 3월까지 매달 1개씩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게임에 참여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 에어팟4 등 다채로운 선물을 제공한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직접 만들고 키워온 자사 캐릭터 아바타스타 슈와 대표 과자가 만난 컬렉션은 오직 해태에서만 볼 수 있다”며 “추억의 아바타스타 슈와 맛있는 과자를 함께 즐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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