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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연 성장률 47%”… NH證, 퇴직연금 DC 신규가입 이벤트 실시

2년 연속 퇴직연금 우수사업자 선정 기념...입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 상품권 증정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사업자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오는 3월 31일까지 퇴직연금 확정기여형(DC형) 신규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기간 내 퇴직연금 DC 계좌 신규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기간 내 순입금액에 따라 ▲순입금액 1,000만 원 이상 시 상품권 3만 원권 ▲순입금액1,000만 원 미만 시 스타벅스 커피교환권 2매를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N2’, ‘나무(NAMUH)’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투자증권는 꾸준한 운용 성과를 바탕으로 퇴직연금 시장에서 결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공시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기준 NH투자증권의 DC형 원리금비보장 상품 1년 수익률은 20.0%를 기록했다. 이는 증권업계 평균(17.2%)을 상회하는 수치이자, DC형 적립금 1조 원 이상인 대형 사업자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뿐만 아니라 3년·5년·7년·10년 등 모든 장기 수익률 구간에서도 업계 평균을 꾸준히 상회하며 안정적 운용력을 입증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NH투자증권의 DC 적립금은 2025년 한 해 동안 전년 대비 47% 증가하며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고객관리 서비스도 한층 강화했다. 연금전문 상담센터 ‘연금자산관리센터’를 통해 가입 초기부터 체계적이고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VIP연금팀을 신설해 고액 연금고객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했다. 올해는 ‘카카오 친구톡’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해 연금 투자 정보와 연금관리 팁을 더욱 다양하고 체계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에게 최적의 연금 솔루션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신뢰받는 연금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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