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이디야커피, 제철 딸기로 완성한 겨울 베이커리 2종 출시!

 

이디야커피가 딸기를 활용한 베이커리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디야커피는 지난해 11월 ‘딸기 쏙쏙 모찌떡’,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 딸기 베이커리 2종을 1차로 선보인 바 있다. 이후 딸기를 활용한 2차 베이커리 라인업을 추가 출시하며, 동절기 시즌에 어울리는 디저트 선택지를 확대했다.

 

이번 신제품 2종은 동절기 대표 과일인 생딸기를 활용해 시즌 특유의 달콤하고 상큼한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생딸기 아이스크림 팬케이크’는 따뜻한 팬케이크 위에 딸기 시럽과 시원한 바닐라 아이스크림, 부드러운 플로팅 크림을 더해 풍부한 식감과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조화를 이룬 메뉴다. ‘떠먹는 생딸기 초코컵케이크’는 초코 시트와 딸기잼, 딸기맛 크림, 플로팅 크림을 층층이 레이어링해 달콤함과 상큼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디저트다.

 

이번에 출시한 베이커리 신제품 2종은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은 물론, 이디야멤버스 앱 주문하기와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다양한 배달 플랫폼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생딸기의 풍미를 살린 디저트를 통해 동절기 시즌에 어울리는 색다른 경험을 제안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즌 제품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디야커피는 딸기 시즌을 맞아 지난해 11월 ‘딸기 감귤 티’, ‘치즈폼 딸기라떼’, ‘딸기 자두 요구르트’ 등 음료 3종과 ‘딸기 쏙쏙 모찌떡’, ‘딸기 크림치즈 쫀득빵’ 등 베이커리 2종을 선보인 데 이어, 올해 1월에는 ‘생딸기 밀크 파르페’와 ‘생딸기 초코 파르페’를 출시하는 등 딸기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LIFE

더보기
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