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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손해보험,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행사 실시

서대문구 취약계층에 우리 농산물 꾸러미 전달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송춘수)은 지난 11일 서울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미령)을 방문해 우리 농산물 꾸러미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범농협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 행복한 나눔 릴레이 행사’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송춘수 대표를 비롯한 농협손해보험 임직원 30여 명은 한우사골곰탕, 동치미, 과일 등 우리 농산물 꾸러미를 포장한 뒤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송춘수 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손해보험은 ▲미혼모자를 위한 수면조끼 제작 ▲사랑의 쌀 나눔 ▲여름맞이 폭염 예방 키트 전달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전개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 5년 연속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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