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4월 6일부터 매장의 피크 시간대에 빠르게 음료를 제공받을 수 있는 ‘패스트 서브(Fast Serve)’ 서비스의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 ‘패스트 서브’는 2024년 2월 시범 도입한 ‘나우 브루잉(Now Brewing)’을 편의성과 사용성 측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해 선보이는 것으로, 주문이 몰리는 특정 시간대에 대상 음료를 사이렌 오더로 주문 시 더 빠르게 제공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지난 2년간 ‘나우 브루잉’의 시범 운영을 통해 나타난 성과와 긍정적인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서비스의 특징이 보다 직관적으로 드러나는 ‘패스트 서브’로 명칭을 바꾸고, 고객 편의성을 더욱 높인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지난 2년간 시범 운영 매장의 운영 현황을 살펴본 결과, ‘나우 브루잉’으로 접수된 주문의 80%가 3분 이내에 고객에게 제공됐고, 이로 인해 해당 매장의 출근 시간대, 점심시간대 고객의 대기 시간 역시 평균 40초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비스를 정규 론칭하며 고객 사용성 측면에서의 편의성도 크게 높였다. 우선 기존 스타벅스 리워드 그린, 골드 회원에 한정해 제공했던 서비스 대상 범위를 스타벅스 리워드 전체 회원으로 확대
롯데웰푸드는 주류로 자리 잡은 말차맛 트렌드를 공략하기 위해 말차맛 디저트 4종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말차맛 디저트 시리즈는 상시 운영 제품과 시즌 한정판 제품 등 다양하게 준비됐다. 이번에 출시되는 말차맛 정규 제품은 ‘▲카스타드 Cake 말차&딸기’,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말차’ 2종이고, 시즌 한정판 제품은 ‘▲ABC초코쿠키 말차’, ‘▲칙촉 말차’ 등 2종이다. ▲카스타드 Cake 말차&딸기는 카스타드의 상위 라인업인 ‘카스타드 Cake’의 첫 번째 제품이다. 카스타드 Cake는 기존 카스타드 대비 필링을 36% 늘려 한층 더 촉촉한 식감과 풍성한 맛을 전달하는 프리미엄 라인이다. 이번 말차&딸기 맛은 산뜻한 설향 딸기잼을 품은 진한 말차 블렌딩 크림의 조화가 일품이다. 폭신한 말차 케이크는 촉촉한 식감을 전달한다.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말차는 지난해 가을 시즌 한정으로 선보였던 메뉴를 리뉴얼해 상시 제품으로 다시 선보였다. 진한 카카오 풍미를 담은 비스킷을 감싸고 있는 말차 스위트의 조합은 달콤쌉싸름한 풍미를 선사한다. 시즌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ABC초코쿠키 말차는 블랙쿠키칩이 첨가된 달콤쌉싸름한 말차 스위트와
DL이앤씨가 세계 최고 수준의 초고층 건축물 설계 및 시공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압구정5구역’에서 초고층 건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DL이앤씨는 초고층 구조 설계 분야에서 세계적 명성을 가진 영국의 ‘에이럽(ARUP)’, 골조 시공 제어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인 오스트리아의 ‘도카(DOKA)’와 전략적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DL이앤씨는 지난달 방한한 에이럽, 도카 관계자들을 만나 초고층 건축물 설계 및 시공 기술에 대한 논의를 마쳤다. 각자의 핵심 역량을 결집시켜 안전성과 시공 효율성을 극대화한 기술력을 압구정5구역에 적용하기로 했다. 구조 설계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에이럽은 초고층빌딩협의회(CTBUH)가 인증한 ‘초고층 건물 설계 실적’ 세계 1위 기업이다. 영국 런던의 초고층 랜드마크 ‘더 샤드’, 싱가포르의 복합 리조트 ‘마리나 베이 샌즈’,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무라바 베일’ 등 다수의 설계를 담당했다. DL이앤씨는 압구정5구역에 에이럽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생성형 설계 프로그램인 ‘오바바쿠스(Ovabacus)’를 국내 최초로 적용한다. 오바바쿠스는 건축 계획을 기반으로 방대한 양의 컴퓨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맥스웰하우스(Maxwell House)’ RTD(Ready-To-Drink) 제품의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하고, 브랜드 통합을 통해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번 리뉴얼은 130년 전통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기존 서브 브랜드 체계를 ‘맥스웰하우스’로 통합해 일관된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통해 ‘한결같이 즐길 수 있는 일상 속 커피’라는 브랜드 가치를 보다 명확히 전달하고자 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패키지에는 리뉴얼된 브랜드 로고가 적용됐다. 맥스웰하우스의 상징인 ‘Good to the last drop’ 슬로건과 커피잔 아이콘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트렌드 중심의 RTD 커피 시장에서 클래식한 이미지로 차별화를 꾀했다. 시각장애인 소비자의 제품 식별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요소도 더했다. 페트 제품 상단에 점자 표기를 통해 제품 유형을 손끝으로 구분할 수 있도록 했다. 리뉴얼된 맥스웰하우스 RTD 제품은 3월말부터 페트 제품을 시작으로 순차 도입되며, 캔 제품에도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이번 점자 표기를 포함한 디자인 변경은 130년 전통의 맥스웰하우스 브랜드를 기반으로 새로운
현대제철이 4월 6일부터 30일까지 공식 미디어 플랫폼 '모먼트'에 나를 지탱해준 순간(moment)을 주제로 '한뼘 에세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철이 구조물을 견고하게 받치듯, 각자의 삶 속에도 힘든 순간 꺾이지 않도록 지탱해주는 존재가 있다는 인식에서 출발했다. 현대제철은 이 같은 기획 의도를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일상 속 소중한 가치를 쉽게 되새길 수 있도록 공모전 참여 문턱을 대폭 낮췄다. 참가자는 나를 지탱해준 ▲사람 ▲물건 ▲장소 등 세 부문에 각각 1회씩 500자 이내의 짧은 에세이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공모전에 참여가능하다. 이번 공모전에 접수된 글은 현대제철 공식 미디어 플랫폼 모먼트 내 공모전 페이지에 실시간으로 사용자가 스크롤하며 콘텐츠를 볼 수 있는 SNS 피드 형식으로 공개돼, 다른 사람의 글을 자유롭게 읽고 공감을 표현할 수 있다. 현대제철은 참신성·독창성·진정성 등 3가지 요소를 중점으로 평가해 ▲대상 1명(50만 원) ▲최우수상 3명(각 30만 원) ▲우수상 3명(각 20만 원)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아울러 게시물 '좋아요' 수를 기준으로 인기상을 뽑고, 추첨을 통한 참여상도 선발할 예정이
LG유플러스가 대표 상품인 ‘로밍패스’의 데이터 제공량을 최대 2배 상향하는 개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개편된 로밍패스는 5월 초 연휴에 맞춰 다음달 1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이번 개편은 지난 4월까지 진행된 로밍패스 ‘데이터 2배 제공’ 프로모션 수준의 혜택을 정규 요금제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LG유플러스 고객은 해외에서도 데이터 걱정없이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최근 유류할증료 인상, 환율 상승 등으로 해외여행 경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나는 징검다리 연휴 기간에 맞춰 로밍 이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개편했다고 설명했다. 로밍패스는 단순히 가격만 저렴한 저가형 이심(eSIM)이나 로컬 유심과 달리 차별화된 ‘프리미엄 안심 가치’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LG유플러스는 로밍패스 가입 시 발송되는 안내 문자도 개편해 기존에 분산돼 있던 로밍 관련 정보를 간결하게 정리함으로써, 고객이 주요 내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일정 요금제 이상 가입 시 기내 와이파이 무료 이용권 및 혹시나 겪을 수 있는 비행기 지연에 대한 보상을 제공하는 보험까지 제공해 여행의 시작부터
셀트리온은 지난 4월 2일(현지 시간) 미국 트럼프 행정부에서 발표한 ‘미국으로의 의약품 및 의약품 원료 수입 조정’을 통해 회사 사업에 미치는 관세 영향이 사실상 해소됐으며, 중장기적으로 사업 성장 기회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 美 정부, 의약품 관세 부과 조치 발표… 바이오시밀러 관세 적용 제외 미국 정부는 의약품 공급망의 자국 내 회귀를 유도하기 위해 이번 조치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미국에서 생산되지 않거나 정부와 약가 협상을 체결하지 않은 특허의약품 및 해당 원료 수입에 대해 100% 관세가 부과되며, ▲국가별 차등 관세 적용에 있어서 한국은 기존 무역협정을 고려해 의약품에 대한 15% 관세가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미국 보건복지부(HHS)와 최혜국 약가(MFN) 협정을 체결하고 미국 현지에 생산 시설을 갖춘 기업은 관세 면제도 가능하다. 특히, 이번 조치에서 셀트리온의 미국 매출 대부분을 차지하는 바이오시밀러는 관세 적용 대상에서 제외됐으며 1년 후 재평가될 예정이다. 이번 조치에 따라 미국 내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매출 영향은 없어져, 현지에서 영업·마케팅 전략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이 확보됐다. 아울러
국내에서 유일하게 정기적으로 열리는 전통음악 꿈나무들의 국악공연이 300회 공연을 맞았다. 미래 국악의 주인공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크라운해태제과의 진심이 11년째 이어지고 있다.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지난4월 5일(일) 오후 3시 서울 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영재한음(국악)회’ 300회를 기념하는 특별공연을 개최했다. 영재한음(국악)회는2015년 첫 무대를 시작해 한국 전통음악의 미래를 이끌 영재들이 주인공인 국내 유일의 정기 국악공연으로 매주 일요일 열린다. 매년 크라운해태제과가 주최하는 ‘모여라! 한음영재들!’과 ‘한음 꿈나무 경연대회’에서 입상한 국악영재들이 대형무대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기회다. 11년간 꾸준히 이어지며 전통음악 영재들을 발굴하고 키워온 공연이자 미래 국악 주역들의 엘리트 코스로 자리 잡았다. 특히 최근 들어 외국인 관람객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며 한국의 전통음악을 체험하고 즐기는 필수 콘텐츠로 관심을 끌고 있다. 지금까지 약 9만여명의 관람객이 공연을 찾았고, 총 공연시간은 300시간을 훌쩍 뛰어 넘는다. 그간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중학생들로 구성된 국악영재들 1,500팀의 단체공연과 개인 600명이 출연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혜자로운 디저트 시리즈’가 출시 한 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6일 첫 선을 보인 ‘혜자로운 디저트 시리즈’는 1500원 균일가로 맛과 품질을 모두 잡은 디저트 라인업이다. 최근 빵플레이션으로 높아진 소비자 물가 부담을 고려해 기획됐으며, 단팥빵·카스테라 등 클래식 메뉴를 중심으로 선보이며 출시 이후 라인업을 4종까지 확대했다. 특히 ▲혜자로운 소보로땅콩크림빵 ▲혜자로운 단팥크림빵은 GS25 일반빵 카테고리 내 매출 1∙2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통상적으로 디저트 상품이 짧은 유행 주기를 보이는 것과 달리, 이번 시리즈는 꾸준한 판매 흐름을 이어가며 장기 히트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고객층은 10~50대까지 고르게 분포된 것으로 나타났다. 1020세대 중심의 일반 디저트와 달리, 합리적인 가격과 익숙한 맛이 결합되며 전 연령대에서 고른 수요를 확보한 점이 특징으로 분석된다. GS25는 이 같은 흥행 배경으로 빵플레이션 속 압도적인 가성비 경쟁력을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여기에 ‘혜자로운’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신뢰가 더해지며 판매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모바일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Fate/Grand Order)>의 공식 방송 ‘Vol.20’을 지난 4일 서울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진행하고, 이번달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시나리오와 이벤트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MC 김규환, 차보경과 패널 ‘수행사제 시나맨’, 넷마블 이우영 사업 PM이 출연했으며, 이용자들이 방청객으로 참여하는 공개 방송 형태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4월 8일부터 시작되는 신규 이벤트 ‘BB 프레젠츠 셀럽 서머 익스피리언스’가 소개됐다. 해당 이벤트는 프리 퀘스트를 통해 아이템과 포인트를 모아 특별 퀘스트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규 시나리오 ‘주장Ⅲ 신영장후계전 아키타입 인셉션’은 앞선 이벤트와 ‘주장 프롤로그 오딜콜’을 완료한 이용자만 참여할 수 있다. 시나리오 추가에 맞춰 ‘5성 BB 두바이’, ‘4성 테노치티틀란’ 등 주요 서번트들의 픽업 소환이 진행될 예정이며, 방송을 통해 신규 서번트들의 영상과 성우의 인사 영상이 공개돼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외에도 현장 방문객들을 위해 서번트를 맞히는 퀴즈쇼와 질의응답 코너 등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신규 강화 재료 2종 추가 등
이디야커피가 국립중앙박물관 내 5개 매장 운영을 본격화한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3월 야외카페점과 버금홀카페점을 먼저 연 데 이어, 으뜸홀카페점·사유공간찻집점·용카페점 등 3개 매장을 추가로 열며 박물관 내 전 매장 오픈을 마쳤다고 6일 밝혔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이디야커피 매장들은 박물관 곳곳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휴식 공간으로 운영된다. 전체 매장은 ‘5개의 쉼표’라는 테마 아래 커피와 차, 디저트를 즐기며 한국적인 맛과 멋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으뜸홀카페점은 박물관 2층에 위치해 식사 후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수라간 달미 파르페, 인절미 아이스크림 허니브레드, 인절미 아이스크림 크로플, 녹차 팥 팬케이크 등 전용 디저트 메뉴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이 전시 관람과 식사 뒤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사유공간찻집점은 3층에 위치하며 전통적인 인테리어 요소를 강조해 차분한 분위기를 살렸다. 매장 이름에 맞춰 차(茶)를 포함한 다양한 특화 메뉴를 선보인다. 대표 차 특화 메뉴는 ▲사유의 릴렉싱티 ▲사유의 그린티 ▲정담의 율무차 ▲절제의 문경 오미자티 ▲조화의 수정과 밀크티다. 이와 함께 오색꿀떡, 홍시그릭단지, 전통다
신세계그룹이 챗GPT 개발사 오픈AI와 AI 커머스 기반 유통 패러다임 혁신에 나섰다. 신세계그룹은 글로벌 AI 기업 오픈AI와 국내 유통사 중 처음으로 AI 커머스 관련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AI 퍼스트’를 미래 유통의 새로운 표준으로 보고 국내 AI 커머스 시장의 선도를 목표로 한다. 6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신세계그룹 임영록 경영전략실장, 오픈AI 코리아 김경훈 총괄대표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신세계그룹의 AI 커머스 본격 도입, AI 쇼핑 에이전트 개발, AI 전환(AX)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신세계그룹은 이마트를 시작으로 그룹 전반에 AI 커머스를 단계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임영록 사장은 AI 커머스가 온라인과 오프라인 유통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미래 유통시장을 정의할 것으로 봤다. 고객 맞춤형 초개인화 AI 커머스를 추진하며 그룹의 체질을 ‘AI 퍼스트’로 내재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신세계그룹은 AI 기반 초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실현하고 AI 커머스 시장 선두를 목표로 한다. 2027년 상용화를 목표로 차세대 AI 커머스 개발에 집중한다. 단순 상품 추천을 넘어서 이마트의 모든 상품을 대상으로 검색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