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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OK금융그룹

 

<신규임원 선임>

 

◇이사대우

 

△OK저축은행 리테일기획부 이규만 △OK저축은행 모기지사업부 정민수 △오케이홀딩스 인사부 박준형

 

<승진>

 

◇임원

 

△OK저축은행 기업금융1본부 상무 차영섭 △오케이홀딩스 회계본부 상무 백승권

 

◇부장

 

△OK저축은행 영업추진부 영업관리팀장 이인성 △OK저축은행 마케팅부 마케팅팀장 민미홍

△OK저축은행 채권관리부 채권관리센터장 김홍근 △오케이홀딩스 회계부 연결회계팀장 정정순 △OK저축은행 IB금융본부 IB금융2부 김용재

 

<승격>

 

◇부장

 

△OK저축은행 신용관리본부 신용관리부장 신인호 △OK캐피탈 신사업본부 신사업2부장 황선주 △OK캐피탈 소비자금융본부 소비자금융부장 우강식 △오케이홀딩스 경영전략본부 전략기획부장 김영일 △오케이데이터시스템 IT기획본부 시스템운영부장 하형봉

 

◇기업금융센터장

 

△OK저축은행 영업추진부 선릉기업금융센터장 이성식 △OK저축은행 영업추진부 이수기업금융센터장 이승철 △OK저축은행 영업추진부 분당기업금융센터장 강재복 △OK저축은행 영업추진부 인천구월기업금융센터장 김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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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세계적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 면담 대우건설은 지난 8일, 정원주 회장이 방한 중인 세계적인 건축가 프랑스의 도미니크 페로와 면담 및 오찬을 갖고, 국내외 주거시장과 도시개발의 미래 방향, 그리고 양측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고 9일 밝혔다. ‘땅과 빛의 건축가’로 불리는 도미니크 페로는 자연과 도시의 관계를 재해석하는 독창적인 건축 철학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인물이다. 특히 그는 건축을 통해 도시의 흐름을 연결하고, 공공 공간의 역할을 확장하는 데 집중해 왔다. 이번 만남은 포럼 참석차 한국을 찾은 도미니크 페로와의 교류 차원에서 이뤄졌으며, 양측이 서로의 경험과 철학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정원주 회장은 먼저 국내외 주택시장 변화와 관련해 “한국은 청년층을 중심으로 주거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양질의 주택 공급이 이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도미니크 페로는 “프랑스 또한 청년 주거층 부족 문제에 직면해 있고, 특히 파리에서는 주택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며, 글로벌 주요 도시들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주거 문제에 공감했다. 양측은 이러한 시장 상황을 바탕으로 협력 가능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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