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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이솔라, 한국서 열린 2025 그린에너지 엑스포서 BIPV 및 다목적 마운팅 솔루션으로 주목

 

안타이솔라(Antaisolar)가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대구에서 진행된 2025 그린에너지 엑스포(Green Energy Expo)의 G260 부스에서 최신 BIPV 시스템과 옥상•지상형 마운팅 솔루션을 선보이며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국의 대표 재생에너지 전시회 중 하나인 이번 행사에는 청정에너지의 미래를 모색하는 업계 선두 기업들이 대거 참여했다.

 

안타이솔라의 BIPV 솔루션은 심미성, 안전성, 성능을 결합해 건물 외관에 태양광 발전을 자연스럽게 통합하면서 특히 주목받았다. 이 시스템은 한국의 녹색 건축 방향에 부합하며, 에너지 효율적인 건축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안타이솔라가 선보인 다양한 옥상형 태양광 마운팅 시스템은 금속 지붕, TPO 지붕 등 여러 지붕 유형과 호환되며, 특히 상업용 및 산업용 옥상에 최적화돼 있다. 옥상•지상형 마운팅 솔루션은 한국의 다양한 환경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안타이솔라는 국내외 파트너들과 협력해 한국 및 동북아시아 시장 전반의 사업 기회를 모색했다. 안타이솔라는 전시회에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맞춤형 청정에너지 솔루션 제공 역량을 입증했다.

 

안타이솔라는 앞으로도 '녹색 세상을 만들어간다(Raise a Green World)'는 사명 아래 스마트하고 신뢰할 수 있는 혁신적 태양광 마운팅 시스템을 통해 글로벌 친환경 전환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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