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분류

NH농협카드, NH올원모임체크카드 출시

국내·외 가맹점 이용 시 0.2%~0.3% 청구할인

 

NH농협카드(사장 이민경)는 편리한 모임 관리를 위한 ‘NH올원모임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NH올원모임체크카드’는 NH농협은행의 ‘NH올원모임서비스’와 함께 출시됐다. ‘NH올원모임서비스’는 앱 설치 없이 모임에 참여해 회비 내역을 확인하고, 모임 전용 가상계좌를 부여하는 등 편리한 모임 관리를 지원하는 NH올원뱅크의 서비스이다. 

 

‘NH올원모임체크카드’는‘NH올원모임통장’과 연결되어 공동 경비의 편리한 사용을 돕는다. 카드 혜택으로는 국내ㆍ외 가맹점에서 이용금액의 0.2%~0.3% 청구할인을 제공하며, 한도없이 무제한 청구 할인되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여러 모임을 운영하는 모임주를 위해 1인당 최대 5매까지 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카드플레이트 전면에 모임명을 기재할 수 있도록 카드 서명란과 같은 재질의 디자인 요소를 추가해, 모임카드로써의 특징을 살렸다. 

 

NH올원모임체크카드는 연회비가 없으며, 카드 발급 및 혜택, 유의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NH농협카드 디지털채널(NH payㆍ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편리한 모임 관리를 위해 NH올원모임서비스와 함께 NH올원모임체크카드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편리한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세계적 건축가 도미니크 페로 면담 대우건설은 지난 8일, 정원주 회장이 방한 중인 세계적인 건축가 프랑스의 도미니크 페로와 면담 및 오찬을 갖고, 국내외 주거시장과 도시개발의 미래 방향, 그리고 양측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고 9일 밝혔다. ‘땅과 빛의 건축가’로 불리는 도미니크 페로는 자연과 도시의 관계를 재해석하는 독창적인 건축 철학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인물이다. 특히 그는 건축을 통해 도시의 흐름을 연결하고, 공공 공간의 역할을 확장하는 데 집중해 왔다. 이번 만남은 포럼 참석차 한국을 찾은 도미니크 페로와의 교류 차원에서 이뤄졌으며, 양측이 서로의 경험과 철학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정원주 회장은 먼저 국내외 주택시장 변화와 관련해 “한국은 청년층을 중심으로 주거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양질의 주택 공급이 이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도미니크 페로는 “프랑스 또한 청년 주거층 부족 문제에 직면해 있고, 특히 파리에서는 주택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며, 글로벌 주요 도시들이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주거 문제에 공감했다. 양측은 이러한 시장 상황을 바탕으로 협력 가능성에

LIFE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