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레파스 L4 해외 데뷔...전 세계 젊은 고객을 위한 '세련된 라이프스타일과 나를 위한 여행'으로의 새로운 문을 열다

최근 체리그룹(Chery Group) 레파스(LEPAS) 브랜드의 스마트 시리즈의 첫 모델인 L4가 해외에서는 처음으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국제 모터쇼(Jakarta International Motor Show)에서 선을 보였다. 스타일리시하고 민첩하며 세련되고 독특한 디자인을 갖춘 L4는 전 세계 젊은 세대에게 '세련된 라이프스타일과 나를 위한 여행'으로의 새로운 문을 열어준다.

 

 

L4는 7월 16일 체리그룹의 중국 공장에서 출고되면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공식적으로 시작했다. 최신 기술을 탑재한 L4는 13.2인치 중앙 제어•계기판 디스플레이, Snapdragon 8155 콕핏 칩, 독점적인 APA + L2 지능형 드라이빙 경험을 결합해 모든 디테일에 고급 기술을 적용했다.

 

실용성을 위해 L4는 유연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디자인을 갖추었으며, 31개의 수납 공간(BEV 버전은 34개), 접이식 뒷좌석, 다용도 레이아웃, 신축성 네트 포켓 등을 통해 다양한 일상의 요구를 충족시킨다. 다양한 상황에 대한 적응력도 인상적이다. 750kg의 견인 능력, 루프 랙, 대시캠, 탈착형 캠핑 조명, 우수한 통과성, 다양한 액세서리를 갖춰 도시 통근과 오프로드 여행 사이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

 

이러한 강력한 구성 외에도 L4는 세상을 탐험하는 젊은 세대를 위한 '패셔너블한 동반자'가 되고자 한다.

 

외관은 '레오파드 에스테틱'을 채택했다. 레오파드의 역동적인 근육질 몸선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에 '세로 동공' 전조등을 결합해 세련된 기능성과 시각적 매력을 조화시켰다. 실내는 '세련된 제3의 공간'을 제공하며, 부드러운 컬러 팔레트와 피부 친화적 소재가 조화를 이뤄 혼자 운전할 때는 '힐링 캐빈'이 되고 친구들과 외출할 때는 '셀카 친화 존'의 역할을 한다. 또한 음성 보조 기능 등 스마트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고급 인텔리전스 기능까지 제공하며 스타일과 실용성을 조화시켰다.

 

L4가 세련된 여행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데는 체리그룹의 역할이 크다. 2025년 체리는 포춘 글로벌 500에서 233위에 올랐으며, 중국 자동차 브랜드 최초로 누적 수출량 500만대를 돌파했다.

 

L4는 체리의 글로벌 R&D 센터 네트워크, 엔드투엔드 공급망, 전 세계 1700만명 이상의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다. 도시 생활을 즐기는 여성, 젊은 전문직 종사자, 신혼부부, 프리랜서 등 다양한 고객층을 위해 L4는 품질과 개성을 결합한 여행 솔루션을 제공한다.

관련기사



미디어

더보기

LIFE

더보기
BNK금융그룹 자추위, 부산은행 등 자회사 CEO 최종 확정 BNK금융지주 자회사CEO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등 자회사 6곳의 CEO를 최종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BNK금융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미래 변화 추구』 라는 경영 방향에 주안점을 두고, 각 자회사의 특성과 경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자추위는 주요 사업 추진 실적과 경영전략·미래 비전, 경력 사항, 평판 조회 결과 등을 바탕으로 △그룹 및 자회사에 요구되는 핵심 역량 △리더십과 비전 제시 능력 △금융업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경험 △청렴성 및 윤리의식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부산은행 차기 은행장으로 선임된 김성주 대표는 은행·지주·비은행을 두루 거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인물로 평가됐다. 지역 기반 영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익 구조 확립에 강점을 보였으며, 건전성 관리와 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BNK캐피탈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손대진 대표는 부산은행 영업 부문을 담당해 온 부행장 출신으로, 여신 영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